블로그톱10 이야기.

블로그톱10은 블로그톱10을 위한 행사(?)같은게 아니다. 자신의 블로그에서 1년동안 쓴 글 중에서 10개를 뽑아내는 과정을 통해 1년동안 자신의 블로깅을 되돌아보고 스스로를 격려하며 내년에 더 자기만족을 얻을 수 있는 블로그를 운영할 수 있는 계기를 스스로에게 부여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블로그는 1인 미디어라느니 펌킨족이니 퍼뮤니케이션이라느니 등의 용어로 규정될 때 블로거들은 그 논의(또는 자의적 규정)의 과정에서 철저한 객체였고, 블로거라는 … Read more

2004 내블로그 탑10

2004년, 내 블로그에서 가장 애착이 가는 글… 블로그. 당신은 고수?! 하수?! 포탈블로그를 추천하지 않는 이유. 트랙백 해오기는 이제 그만 블로그 잘 발견되게 하기 링크, 이렇게 합니다. RSS란 무엇인가? (초보용) 밝힘, 신뢰성 혹흔 선입관 설치형 블로그를 위한 변명 블로그와 벌집, 그리고 평판 via를 써보자. 주옥같은 글이 많은데 10개만 고르라니 아쉬워요 -_-;;

블로그를 대신할..이름..?

블로그(blog)를 대신할 우리말을 찾아 주세요! -국립국어연구원- (via 가짜집시) 블로그를 다른 한글용어가 대체해야 할 이유를 모르겠다. 러브를 사랑이라고 하는건 이해되지만 블로그를 뭔가 다른 이름으로 불러야한다면 칼슘이나 바나나에 해당하는 한글이름도 나와야하지 않을까 싶은데…

Web Design in 2005

Web Design in 2005 – Forty Media – Movable Type continues to lose mindshare for content management, despite great functionality. The chronological aspect of blogs is downplayed; new ways to search content become popular.

RSS내에 광고를 포함하는 것.

RSS안에 광고를 포함하는 문제에 대해서 kottke.org에 글이 올라왔다. Gothamist의 발행인이자 설립자인 Jake는 RSS피딩으로 인해 서버부하가 50%이상 증가했다면서 “공짜점심은 없다”고 코멘트를 달았다. Gothamist의 피딩에는 글의 전문과 이미지를 모두 포함한 풀 피딩을 하고 있는데, 글 요약분만 피딩하고 전문은 사이트에 와서 읽도록 한다면 어차피 지금 사이트에 끼워놓은 광고를 더 많은 독자들이 와서 보게 되지 않을까. cool tools의 RSS는 … Read more

먼지 – 블로거 윤리 강령 완전번역판 (via

먼지 – 블로거 윤리 강령 완전번역판 (via 남쪽계단) 소스의 출처를 밝히고 언제라도 실행가능한 링크를 걸어두어야 한다. 독자들은 소스의 신뢰성에 대해 가능한 한 많은 정보를 얻을 자격이 있다. 블로그에 게시된 글에 의해 영향을 받을지 모르는 사람들에 대한 연민(compassion)을 지녀야 한다. 아이들에 대해 글을 쓰거나, 잘 모르는 주제에 대한 글을 쓸 때는 특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다른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