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거 고용하기.

한달 6만명이상의 독자가 찾아오는 Ensight의 Jeremy Wright가 3개월간 주당 5~10개의 포스트를 작성하고 기업블로깅에 대한 컨설턴트를 조건으로 하는 용역(?)을 ebay에 내놓았다. 현재 650$ 이니까 약 70만원. 으흠..

미치도록 갖고 싶었다. 블로그페어 기념품

지난 주말 NG포럼주최 블로그페어가 끝나고 여기저기 후기들이 올라오고 있는데요 해외에 계신 블로거분은 아쉬운 입맛을 쩝쩝 다시면서 글 읽는것으로 만족하셨을텐데, 블로그페어에서 입수한 각종 기념품을 한데 묶어서 해외 블로거를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세트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_-v 블로그전문 Egloos의 핸드폰고리 2개와 스티커셋트 2장. Yahoo! Korea에서 곧 오픈할 예정인 피플링 서비스가 새겨진 말랑말랑한 고무재질의 열쇠고리 2개. 다음의 스프링 메모장. 와니님이 … Read more

오 맛 없나보군

요즘 길바닥에 보면 일본에서 어쩌고 히트친 슈 어쩌고 하는 빵을 (지하철역 매점에도 산처럼 쌓여있더라고…) 한번 사먹어볼까…하는 유혹에 빠지기도 했으나 젤리님의 사진을 보고 마음을 비웠다.

hochan.NET : 블로그 포럼 & 페어 2004"를 마치고

hochan.NET : 블로그 포럼 & 페어 2004″를 마치고 블로거들과 업체가 한 자리에 모였음에도 이질적이지 않을 수 있었던 점. 이것은 업체 관계자 역시 블로거이고 이전부터 계속 같은 눈높이로 대화를 나눠왔기 때문이 아닐까? (야후, 올블로그, 다음 등.) 가장 많은 블로그를 서비스하고 있는 네이버가 참여하지 않고, 행사 당일에 참가를 번복한 싸이월드 같은 경우의 원인도 여기에서 찾을 수 있지 … Read more

에바스 화장품

에바스화장품에서 이름과 주소가 적힌 우편물광고를 보내와서 오늘 제대로 한번 통화를 시도했다. 에바스 본사 본사에서는 생산과 A/S, 구입안내 등을 해줄뿐 판매는 판매지점에서 하니 그쪽의 X실장과 통화를 해보시라.고 함. 판매지점 X실장이 외근중이라 하여 연락처를 알려달라고 하니, 그렇게는 못한단다. 나한테 손해볼일은 없고 그쪽에서 손해볼일이니 알아서 하시라고 했더니 알려준다. X실장님이 “무슨 실장”이냐고 했더니 성씨를 대면서 X실장이라고 함. -_-; @ㅖ;;; … Read more

에바스화장품에서 "우수고객님에 한하여" 준다

에바스화장품에서 “우수고객님에 한하여” 준다는 무료상품교환권을 보내왔다. 대체 생산자->소비자 이 놈의 신개념은 몇천년을 울궈먹는게냐. 문제는 뭐 이게 아니고 난 에바스의 우수고객나부랭이가 아니다. 홈페이지에 회원가입한적도 없고 에바스에서 나오는 화장품이라고는 사본적이 없는 사람이다. 그런데 우편물에는 집주소와 내 이름석자가 정확하게 써져 있다. 지난주 금요일에 에바스에 전화해서 개인정보 수집경위를 물었는데 곧 주겠다던 답변을 아직까지 못하고 있다. 내일 월요일… 화끈하게 한딱까리하자. … Read more

어제 톱30중 1~10

블로그페어 Top 30리스트가 아직 온라인에 리스트가 안 올라왔나본데, 어제 사진 찍었던걸로 기억을 되살려서 1~10위까지만이라도 우선 적어놔야겠다. 30위부터 11위까지는 드문드문 찍어서 자료가 부정확하고 10위부터는 다 찍어서 순서가 맞을듯. 그렇지만 공식적인 결과발표는 아니므로 책임은 못짐.-_-; hochan.NET /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정서적 결합을 원하는 곳 interlude 4th readme 파일 / 웹을 건너는 또 다른 방법, 인문학적 감성의 징검다리 LikeJAzz … Read more

솔직함

멜론 -Alphageek- (…)온라인 상점에서의 사용자간 추천 메커니즘에 의해 기존 마켓에서는 일부 인기 상품이 거의 독식했던 매출구조가 온라인 마켓에선 비주류 상품의 비중이 커진다(…) 위의 인용문장과는 다른 이야기인데, 이 글이 다른 글과 다른 점은 글을 쓴 Alphageek님이 다소나마 멜론서비스와 연관이 있음을 글의 서두에 밝힌 점이다. 직,간접적인 금전적 이익을 목적으로 하고 있는 글 같지는 않아보임에도 객관성에 흠집이 날수도 … Read more

울컥하셨다고요…

블로그 페어 2004 유감은 주최측의 “배려하지 못한 죄”와 비교할 때 지나친 질책이다. 내용은 마음을 담고 있어야 하고 형식은 내용을 담고 있어야 한다. 박수치며 마무리하는 끝맺음은, 튀긴 침의 양을 생각할때 영 어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