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쯤전엔가, 아무개님한테 자신의 블로그에 달린 코멘트에 대해서 답코멘트 좀 달라고 핀잔아닌 핀잔을 한 적이 있었다. 블로그를 소통의 도구라는 면에서 본다면 엔트리에 달라붙는 코멘트 그 자체가 소통의 현신(現身)이며 코멘트에 대한 답변코멘트는 블로거 사이에 이루어지는 교류 한번마다 붙여주는 쿠폰북의 도장이 아닐까 생각했다. 거기에다가 엔트리에 덧붙여지는 코멘트를 통해서 보완된, 확장된 기억이 될 수 있다는 기능적인 효용성을 생각한다면 블로그의 운영자는 사람들의 코멘트 작성을 이끌어낼수 있는 분위기를 만드는 데에도 신경을 써야한다고 생각했다. 그런거 말이다. “제가 코멘트만 달면 더 이상 아무도 코멘트를 달지 않아요. 뻘쭘해 죽겠어요”라는 코멘트의 법칙같은거 말이다. 코멘트를 달았는데 답변코멘트 없으면 의외로 소심해하는 사람들이 많다. (ㅠㅠ)
블로그에 연락처 적어놓기
블로그에 이메일 또는 휴대전화 등의 연락처를 적었을 때 좋은점. 블로그 만들었다고 거기서 모든 소통을 다 할수는 없는 일. 이메일로 이야기하는게 적당한 이야기가 있을것이고 휴대폰이 가장 훌륭한 연락수단일 때가 있을 것이다. 이왕 사람들과 이야기하기로 (또는 이야기를 들려주기로) 했다면 보완할 수 있는 소통의 통로를 알려주시라. 연락처를 찾을래야 찾을수 없는 사이트들. 1. 성인사이트 2. 사기성쇼핑몰 3. Warez 그리고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