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tia님과 조촐한 번개를 했습니다. 블로그에서 알게된지는 꽤 됐지만 얼굴은 처음보는거죠. 지난번 강남역 번개에 못오신 기념;;;이기도 하고..또 사는 곳도 가깝거든요. 제가 전철 2정거장가고 그라샤님이 한정거장 와서 만났습니다. 사진은 몇장 찍었는데… 면도를 안하시고 나오시는 바람에 하핫.. 꺼칠~하기땜시… 이미지관리를 위해서 담에 올리기로 했습니다. 으음… 아래 올리겠습니다.
둘이서 밀러를 한 10병이상 마신것 같네요. 3시간넘게 떠들면서 먹어서 하나도 안취했구요. 서비스안주까지 먹게되서… 뭐 기분좋게 마신것 같군요. 주로 블로그이야기랑 IT쪽 이야기를 어찌나 재밌게 나눴는지 하핫…
뒷다마;; 까인;;분들의 명단.. (농담이구요. 얘기나누면서 등장하신 분들…)
호찬님, EOUIA님, 언캐니님, 미도리님, 블루문님, nosz님, dal님, 달봉님, yuni님, 프로미스포유님, 브리짓님, 지노님, 소코님, lunamoth님, 김중태 원장님, 그외 싸이월드 유저분들, 네이버 블로그 기타등등님들, 이글루스 기타등등님들, 외에 또 설치형 블로그 많은 분들..(으흑.. 술 마시긴 마셨네요 ㅠㅠ)의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1시가 넘었더라구요. 크흑.
만나뵈서 반가웠구요~ 담에…거하게 쏘세요. =3=3=3
사진은 아래..
이글의 제목인 전지현 블로그라는것의 문제(=이 글을 쓰는것)가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느냐하면… 네이버의 초기화면에 요런 배너가 걸려서 사람들이 들어가봤더니 사실은 전지현이 아니라 다른 누군가가 쓰는것입니다.. 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