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의 시간
일요일날 시간은 낮12시까지는 천천히 가다가 정오를 넘어서면서부터 점점 빨리가서 낮3시 이후부터는 광속으로 지나갑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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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날 시간은 낮12시까지는 천천히 가다가 정오를 넘어서면서부터 점점 빨리가서 낮3시 이후부터는 광속으로 지나갑니다. -_-;;
앗 드디어 나현이의 사진을 스캐닝했습니다. 남들이 자식자랑하고 조카자랑할때 어찌나 눈꼴시리던지 -_-;; 이..이제는 이해할것 같습니다.. 나현이 ~ 느므느므~ 이쁩니다~~ 앙! (깨무는 소리) -_-;;
어제의 컨퍼런스때문에 오늘 관련 사이트와 자료들을 좀 찾아보다보니 말들이 많더군요. 어제 제가 쓴 글에도 약간 언급했던 대목 때문인데… 딱 그 강사분만의 잘못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답답함과 짜증나는 것은 어쩔 수가 없었습니다. 강사가 총 8분이 나왔었는데 한두분정도 더 그런분이 나왔다면 벌떡 일어나서 교재를 무대로 집어던지고 나왔을지도 모릅니다. 5만5천원이라는 돈을 내고 간 사람들은 그 분의 라이프스타일을 보러 간게 … Read more
밤늦게 비가 30%의 확률로 온다…..길래 우산을 안갖고 나왔는데.. 생각해보니 30%의 확률일때 늘 비가 왔던것 같습니다. (WTF!) 아침에 다른날보다 10분 정도 일찍 나왔습니다. 그런데 지하철 개표구에 표가 걸려서 역무원 아저씨 불러서 뜯어내느라 그 10분 까먹었습니다. -_-;; 젠장.. 누나가 나현이 (나으~조카) 사진을 보내왔습니다. 애들은 참 무럭무럭 크는가봅니다. 사진 들고 나온다는걸 깜빡했군요. 내일은 꼭 사진 가져나와서 스캔해서 올려야지.
만박님의 “weird IM etiquette”라는 글을 읽고 뜨끔했다. 나 역시 컴 앞에 앉아있어도 대부분을 “자리비움”으로 해놓기 때문이다. 실제로 자리를 뜰 경우에도 [자리비움]이고… 결국 지금은 [자리비움]이라고 하더라도 알아서들(-_-) 메세지 보내고 .. 또 외출했다가 오면 몇갠가의 메세지가 와 있고 그런 상태다. 내가 자리비움을 애용하는 이유를 지금 생각해보니 두가지 정도인데 하나는 귀차니즘의 메신저로의 구현-_-;;이고 (즉, 대답하기 싫거나 귀찮을때의 면피용) … Read more
퇴근길에 기술문서를 좀 프린트해서 나왔다. 믿어지지 않겠지만 영어였다 -_-;; 반은 이해하고 (설마 반이나?) 반은 짐작해서 읽으면서 왔는데 … 놀라운 경험을 했다. 집에 오는 시간이 짧아진것이었다. (진짜라고 믿는거야? 그것은 느낌이었을 뿐이야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