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봄같기도 하고 초여름 같기도 한 5월 중순에 대부도 해뜨락 펜션에 다녀왔습니다.

펜션 대문앞 우체통입니다.

정원 안쪽에서 본 모습입니다. 사장님이 정원 끝에 나무로 쉼터를 만들고 계시더군요. 아이들이 잔디밭에서 뛰노는걸 엄마들이 앉아서 볼 수 있는 용도라고 하시네요. 저 자리는 사실 노을에 물드는 석양을 바라보기 좋은 자리이기도 합니다.
모바일기기와 AP이름 지어주기
컴 이름과 무선랜이름(SSID) 이후에도 이름 지어줄 장치들이 몇개 새로 생겼습니다. 아이폰은 wind 라고 지었습니다. 모바일 기기에서 음악도, 동영상도, 대화도 다 오래 머물지 않습니다. 단말에 있는가 싶으면 클라우드에 있고 PC에서 저장해놨던 데이타는 모바일에서 소모한 다음 삭제하곤 하잖습니까. ipad는 river입니다. 한번 wind라는 이름을 짓고보니 흘러간다..는 주제로 모바일 기기 이름을 붙여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wind는 핫스팟으로 삼아 접속할때 종종 이름을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