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당할머니순두부,헌화로,소돌항…
토요일에 동해안에 다녀왔습니다. 날씨 참 좋더군요. 가기 전날 밤에 갈곳 리스트 쭉 뽑아본 다음 꼭 갈곳은 프린트, 시간되면 갈곳은 (나중에라도 갈려고) 터치에 담아놓고 아침 6시에 출발했습니다. 주말에 어디 갈때면 느끼는거지만 아침 7시 전에 서울권을 벗어나지 못하면 길바닥에서 허비하는 시간이 너무 길어지고 스트레스 받더군요. 아침겸 해서 초당할머니순두부집에서 순두부 백반을 먹었습니다. 5천원이구요. 아마 인터넷에서 찾아보시면 이 집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