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D – Getting Things Done

Getting Things Done (GTD) -erehwon.LAB TO DO 관리를 위한 GTD -oojoo@스마트플레이스 두어주전부터 erehwon님 블로그에서 본 tudumo를 깔고 그동안 모니터 테두리에 덕지덕지 붙여두었던 포스트잇을 싹 치워버렸습니다. GTD를 다 이해는 하지 못했지만 일단 프로그램이 제공하고 있는 기능인, 한가지씩 해야할 일을 적고 그 일을 완료하는데까지 수행해야할 일을 잘게 쪼개어 목록으로 만들어서 진행할 때마다 지금 진행중, 다음 진행할 것, … Read more

허리띠 오랫만에 잘라내기

오랫만에 허리띠를 조금 더 잘라냈다. 작년 12월초까지 운동하고나서 이런저런 핑게로 운동 안해오다가 8월중순부터 다시 등록해서 얄팍하게 운동하는 중. [잘라낸 허리띠들] 기간 2007년 5월~11월(7개월) 2008년 8월~2009년 7월(현재 1.5개월경과) 운동시간 아침 06~07시 21시~22시또는 23시 운동횟수 월~금 주5일 일주일에 3일정도 헬스장위치 회사 앞 집 앞 허리치수 36→32인치 현재 30, 유지 또는 28 목표 몸무게 12kg감량 표준체중까지 7~8kg 더 … Read more

디테일.

회사앞에 있는 김밥집은 늘 주문하면 곧바로 싸주는데다가 재료도 신선, 밥도 따뜻하고 굵기도 퉁퉁한게 참 괜찮습니다. 다만 제대로 안 잘라줘서 개밥처럼 먹어야된다는 점만 빼고는요. -_-;

업데이트의 효과

각종 프로그램들이 자동으로 업데이트되거나 또는 새버젼이 나왔으니 업데이트 하라는 메세지를 뿌립니다만, 업데이트의 효과는 아래 3가지 중 하나죠. 1. 잘 되던게 안된다. 다행이 에러가 나지 않으면 느려지기라도 한다. 2. 광고가 생긴다. 이미 있다면 광고 영역이 늘어난다. 3. 드물게 기능향상이 되기도 한다. 이럴때 난 정말 정말 행운아!

메신저 의존증.

메신저에서 이름을 더블클릭하고 뭔가를 써 넣으려고 하다가 창을 닫고는 일어서서 옆자리로 가서 직접 말을 합니다. 웬만하면 메신저로 해결하려고 하는것도 습관이 된 것 같네요.

아웃룩 ""데이터 파일을 마지막으로 사용했을 때 …"

아웃룩을 실행할 때 예전 2003에서는 저런 메세지가 없었는데 2007에서는 자주 보이네요. 왜그럴까요. 쩝. “데이터 파일을 마지막으로 사용했을 때 제대로 종료되지 않아 해당 데이터파일에 문제가 없는지 검사중입니다. 검사를 진행하는 동안 성능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2분정도 지나고나면 데이터파일 검사를 완료했다고 나옵니다.

주말에 화암동굴

주말에 강원도 정선에 다녀왔습니다. 화암동굴이라는데를 다녀왔습니다. 동굴입구까지 700미터를 걸어 올라가거나 2천원짜리 모노레일 타고 올라가면 됩니다. 아주머니 단체관광객들이 대부분인데 모노레일에서 흘러나오는 듣도 보도 못한 노래를 따라 부르시더군요. -_-; 시어머니 죽고 나니 안방이 넓어져서 좋다던가… 전 가사도 잘 못알아듣겠어요. 동굴은 입구부터 출구까지 3킬로미터가 조금 안되는 거리인데 남자 걸음으로 보면 1시간 조금 더 걸립니다. 내부에 설치된 온도계를 보니 … Read more

깔끔하게 텍스트내용만 복사하기 PureText

PureText 2.0 (via hochan) 아~ 이거 정말 좋네요.웹에서 텍스트 긁어다가 (글자 꾸미기 기능이 있는) 편집기 입력창에 붙이면 원문의 글자크기,색깔등까지 따라와서, 붙인 곳의 문서형태에 맞게 고치기 어려운 경우가 많잖아요. 그래서 메모장 등 띄워놓고 한번 붙여넣기 한 다음에 다시 메모장에서 복사해서 편집기에 붙여넣어 순수한 텍스트만 골라내곤 하는데요, PureText는 그 과정을 쉽게 해주는군요. 실행하고 나면 트레이에 떠 있습니다. … Read more

알라딘에 책 팔기

집안 청소 하면서보니까 안보는 책, 다 본책이 쌓였네요. 전에는 블로그에서 나눠드리기도 하고(1,2) 또 회사 바자회에 기증(1,2)하기도 했는데 귀찮아져서인지… 그냥 알라딘에 일괄로 팔아버리기로 했습니다. 책은 원체 깨끗하게 보는 편이라 최상급 상태로 표시해서 알라딘으로 보낼 예정입니다. 신청해놓고나서 대략 계산해보니 원래 가격의 30% 정도 수준을 받는 것 같네요.

시간은 흐르고…

2004년에 소개했던 해마다 가족사진 찍은 Diego-Susy부부 사진을 다시 보다보니, 2008년 큰아들 사진에 파란 테두리가 있네요. 링크가 있다는 표시지요. 클릭했더니, 아하, 큰 아들이 올해 결혼했군요. 이제 그쪽에서도 해마다 사진 찍으려나봅니다. 평안한 시간이 흐른다면, 어느해부터는 Diego 아저씨나 Susy아줌마부터 사진에서 사라질거라고 생각하니 마음이 짠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