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3에 노래들을 꾸겨넣고 있는데 활기차거나 밝거나 댄스곡은 “가요발랄” 폴더를 만들어서 집어넣었다. 그렇게 못한 노래들을 따로 모아넣는데 폴더 이름이 영 마뜩찮다. “슬픈 노래”라고 하자니 최연제의 “너의 마음을 내게 준다면”은 별로 슬프지 않고, “조용한 노래”라고 하자니 윤도현의 “사랑2″는 별로 조용하지 않고 “발라드” 라고 하자니 최재훈의 “우울증”이 걸리고.
결국…
(new) browser, opera & flock
10주년때 무료로 배포했던 opera 브라우저가 이메일을 통한 지원을 유료로 하고 브라우저 자체는 무료로 배포하기로 했다. (via lunamoth) 그리고 파이어폭스를 만들었던 몇몇 사람들 (via)이 올 10월초 베타 공개를 목표로 만들고 있는 “social (web) browser”인 flock도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wired 기사에 언급된 Bart Decrem의 블로그 오른쪽 메뉴에 이 사람이 즐겨 듣는 노래 목록이 나오는데 KCM을 비롯한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