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힘, 신뢰성 혹은 선입관.

며칠전부터 이 문제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었는데 마침 David Weinberger의 “Who pays for this blog?”을 본김에 붓-_-을 들었다.

아직까지 흔히 볼수 있는것은 아니지만, 자신이 블로깅을 하는것에 대해서 비용을 받고 있거나 블로그를 통해 금전적인 이익을 얻고자 하는 경우가 있을수 있다. 꼭 현찰을 줘서 맛이 아니라, 누군가가 대신 호스팅비용을 내고 있다거나 하는 경우를 포함되겠다.
어떤 회사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또는 어떤 지원들을 (상시적 또는 때때로) 받고 있는지를 밝히는 것이 블로그의 내용에 대한 신뢰성을 확보하게 될까? 아니면 내용의 진실성과는 상관없이 독자로 하여금 선입견을 갖게 만들까? (블로그의 내용과 연관된 경우에만 해당된다고 미리 전제해도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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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8/15

Who pays for this blog? Some disclaimers (via Joho the blog) 블로그를 쓰는데 누가 비용을 내는지에 대해서 명확히 밝힘으로써 독자의 판단에 도움을 주고 블로그의 신뢰성을 향상시킨다. 주제와는 상관없이 맨 끝문장 “If you think there are other things I ought to disclose or if there’s something in that disclaimer that’s not clear, I’d love to hear … Read more

2004/08/13

A successful blog (or blogger) is…와 A Successful Blog Makes… (via LikeJAzz) A Successful Blog Makes “stress” 항목은 어제 링크한 Bloggers Suffer Burnout 기사와 같은 이야기. 덧붙여, 하워드 라인골드 : “사람들이 한번도 직접 만나본 적 없는 다른 사람과 계속해서 정보를 나눠 갖게 만드는 가상 공동체로부터 우리는 과연 무엇을 얻을 수 있는가?” 스미스(MS의 연구사회학자) : “사회적 … Read more

2004/08/12

We’re All Journalists Now (wired.com) Bloggers Suffer Burnout (wired.com) “While they enjoy what they’re doing, many find that keeping up with the pressures to post regularly and to be sharp, witty and incisive is often too much.” “You start to feel like the readers are depending on you, and … like you have to post … Read more

설치형블로그를 위한 변명.

이 글은 레이딘님의 설치형 블로그, 좋을 것 없다.에 대한 조금 다른 의견입니다.

기본적으로, 레이딘님이 제시하신 근거들은 타당성이 있습니다만, 그것으로 “좋을것 없다”는 결론을 내리는 것은 다소 과장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말씀하신 세가지 이유는 설치형블로그의 주의사항 또는 문턱 정도로 보는것이 맞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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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핸드폰은?

Engadget: our first cellphones에서 Engadget 운영진의 자신의 첫번째 핸드폰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Simon Spagnoletti의 첫번째 휴대폰은 스타택! 오오~ 역시 탁월한 선택. 진짜 이사람 말대로 온갖 방향으로 추락시켜도 멀쩡하다. 벌써 열번 이상 1.5미터 이상의 높이에서 아스팔트나 콘크리트바닥에 떨어진적이 있는데 끽해야 배터리 분리정도이고 흠집나긴 하지만 어디가 부러지거나 망가진곳은 없다. (궁뎅이 뒷주머니에 넣고 “파워착석”-_-;;을 몇번 하고나서 보드가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