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부터 이 문제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었는데 마침 David Weinberger의 “Who pays for this blog?”을 본김에 붓-_-을 들었다.
아직까지 흔히 볼수 있는것은 아니지만, 자신이 블로깅을 하는것에 대해서 비용을 받고 있거나 블로그를 통해 금전적인 이익을 얻고자 하는 경우가 있을수 있다. 꼭 현찰을 줘서 맛이 아니라, 누군가가 대신 호스팅비용을 내고 있다거나 하는 경우를 포함되겠다.
어떤 회사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또는 어떤 지원들을 (상시적 또는 때때로) 받고 있는지를 밝히는 것이 블로그의 내용에 대한 신뢰성을 확보하게 될까? 아니면 내용의 진실성과는 상관없이 독자로 하여금 선입견을 갖게 만들까? (블로그의 내용과 연관된 경우에만 해당된다고 미리 전제해도 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