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thoughts on “궁금하긴 한데 알아도 그저 그런것”

  1. 일정한 길이로 두께가 될때까지 접지 않을까요-_-;
    처음부터 짦은 길이로 돌돌(?)마는 사람은 없을테니;

  2. 이 쯤에서 적절하게 길이 중시파 한 표.. 저는 대충 정사각형이 될 때까지 길이를 재면서 접습니다. – _-a

  3. 저도 두께인거 같은데… 곰곰히 아까 거사때;; 보니까 무의식적으로 접는 횟수와 관계있는거같아요. 결과적으로는 두께지만 두께를 느끼기보다는 (팔을 벌렸다 가운데로 모았다 두번 반복한후 오른손에 옮겨쥐고) 이렇게 이렇게 하는 동작 자체에 익숙한듯하더라구요. 아무튼..모두모두 즐똥~하세요~

  4. 접는 방법부터 다를 지도 몰라요. 저같은 경우는 휴지끝을 한손으로 잡고 나머지 손을 일정길이에 놓고 돌돌 말아요. 그러니까 미리 일정길이만큼 휴지를 뽑지 않고 두손으로 일정 두께가 될때까지 돌돌 마는거죠. 😀

  5. 일정 두께 이상으로 써야죠. 뒤 닦다가 구멍나서
    자기 손가락에 똥침 찔리면 대략 난감하지 않겠습니까?

  6. 오옷!! 저도 오늘 무심코 화장실에 갔다가 휴지에 관해서 생각했었는데
    이런 포스트가 있었을줄은..@.@
    쓰레기통의 휴지들을 보면서 마구 손에 감아서 닦고 버리는 사람과 휴지 칸칸이 반듯하게 사각형으로 접어 쓰고 버리는 사람을 구분하게 되더라는..
    물론 전 전자쪽입니다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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