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thoughts on “후기”

  1. 헛.. 그 쿠키가 정말 먹는 쿠키였군요. 전 뭔가 비유법을 쓴 거라 생각했습니다;

  2. 그 긴 대화를 단 두 줄로 쓰시다니, 짧은 글 안에 깊고 풍부한 뜻을 음미했습니다. 글을 짧게 쓴 이유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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