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thoughts on “엠파스 스킨 전시회에 가서 뵌 분들.”

  1. 으핫. 잘 지내셨어요?
    저 짝지에염.. 스모루줴이~ 기억 나셈?
    어드러케 지내고 계세염..
    야후 이야기 땜시 호프아찌랑 다줄쮜 이야기가 보이데요 🙂
    반가와영..

  2. 주말(토, 일)에는 직접 스킨을 제작했던 엠파스 디자이너들이 오후 2시에서 6시까지는 갤러리에서 사용자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주중에 찾아오신 것 같은데 반갑게 맞아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그래도 스킨 스케쥴러는 받으셨지요? 감사합니다.

  3. 친절한엠파스// 네. 슥.. 배치를 보아하니 방명록 쓰고 한권 들고가는거 같아서… 셀프서비스로 한권 챙겨왔습니다;;; 그것마저 안들고 오면 너무 서글퍼질거같아서요 으흙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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