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도 있나 모르겠는데, 어렸을때 수성 색연필같은걸로 스케치북에 그린다음에 붓에다 맹물 발라서 슬슬 문지르면 꽤 그럴듯한 그림이…
3 thoughts on “Blog with Watercolor & Pen요새도 있나 모르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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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도 있나 모르겠는데, 어렸을때 수성 색연필같은걸로 스케치북에 그린다음에 붓에다 맹물 발라서 슬슬 문지르면 꽤 그럴듯한 그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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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미국아이들이 만든 책 중에서 아예 그려져 있는 것이 있었죠…
그림 그려져 있고 붓에다가 물 칠해서 문지르기만 하면 되는…
미국 만화 주인공들이 그려져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갑자기 떠오르네요…^^
아..요즘도 팝니다..
근데 별로 좋진 않아서..거의 그냥 색연필 대용이죠^^;
음 꽤 좋은 것들도 팔아요. 선물받은게 있지만 몇년째 쓰고 있지 않죠..제것이 좋은줄은 모르겠지만..앗 그김에 살펴봤더니 외제틱한 겉면과 달리 뒷면을 보니 홍당무 팬시라고 되어있네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