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자면 SNS 디톡스랄까…

만들어만 놓고 전혀 사용하지 않던 thread는 계정 삭제, 한달에 한번 꼴로 들어가는 인스타그램, 가끔 지인 안부를 보러 들어가던 페이스북 계정은 비활성화 시켰다. 브라우저의 북마크에서도 지웠다. 핸드폰에서도 앱 삭제를 했다. 뭐, 언젠가 다시 계정을 살릴 수도 있겠지만 지금은 어쩌다 들어가면 스크롤하면서 시간을 소비하는 목적(이라고 쓰고 인생을 낭비하고 있는 이라고 읽는다.) 으로만 쓰고 있었으니 지우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