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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오래 전 특정 글에 대한 반론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현재 원문이 삭제되어 맥락을 파악하기 어려워졌고, 오해의 여지를 줄이기 위해 본문은 삭제합니다. 기록의 의미로 제목과 이 안내만 남깁니다. -2025년 5월27일-

8월4일 번개 후기.

6시반부터 지오다노앞에서 빈둥거리다가 7시조금 안되서 gratia님 오심. 아직 아무도 안오셨길래 바로 옆 KFC에서 콜라마시면서 노닥거리고 있다가 readme님 오심. 이어서 우루루 -_-오심. 순서를 기억못해서 죄송. 캬캬. 암튼 오신분들 이름은 jely님의 후기를 참조하시고… 오징어집 알아봤는데 장사가 너무잘되서 옆집 고깃집으로 감. 삼겹살에 쏘주에 콜라에 냅다 마시고… (아 막잔이랑 고기 좀 남았는데 ㅠㅠ 아까워라..) 사진은 뭐 대충 분위기 파악용이구요.. …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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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오래 전 특정 글에 대한 반론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현재 원문이 삭제되어 맥락을 파악하기 어려워졌고, 오해의 여지를 줄이기 위해 본문은 삭제합니다. 기록의 의미로 제목과 이 안내만 남깁니다. -2025년 5월27일-

我無風竹林

“我無風竹林 : 이곳은 바람이 불지 않는 나만의 대나무 숲” 가디록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어떤 여자분의 블로그. 보통 하루에 2~3개정도의 일상의 이야기들을 주로 올리고 있는데, 이분의 글을 즐겨 읽는다. 나이는 모르겠고 지금 있는곳은 캐나다임을 대충 눈치챘다. 빠르고 강한 말투도 아니고 느리고 지루한 말투도 아니다. 정말 확연하게 자신만의 언어가 있다. 그 언어는 파원이 생기면 거기서부터 적당한 파장의 물결을 … Read more

앗! 블로거 번개다!

jely님이 블로거 번개를 치셨습니다. 8월 4일. 수요일 저녁 7시 강남역 6번출구 나와서 쭈욱 오다보면 횡단보도 바로 앞에 있는 지오다노 앞 길바닥입니다. 덥다고 지오다노 안에 들어가있으면 안되구요. 복잡한 길바닥 한가운데서 만나기로 해요~ “블로그 시장 동향과 비전에 대한 재조명 및 외국 실제 사례 연구”가 목적이라고 하셨는데 이 외에도 블로그서비스업체간의 2004년 하반기 영업전략에 대한 정보교환 무버블3.1의 새로운 기능에 … Read more

OK포토무료인화권 + 보그8월호

OK포토 아이디 있으시면 오늘까지 5천원 충전입니다. 캬캬.. http://okfoto.donga.com/event/event_openok.asp 여기서 쿠폰번호 바로 따다가 OK포토의 무료쿠폰충전에서 번호 넣으면 바로 추가됨. 흐흐 OK포토는 벌써 충전으로만 만오천원어치 적립금 쌓았네요. DC인사이드 출사때부터 해서… 두번째. VOGUE 8월호에 멋진 사진집이 들어있습니다. KT.Kim의 월드와이드포토피플 사진집 “피플” 이 끼워져있는데 패션디자이너와 모델들의 사진이 들어있군요. KT.Kim은 패션사진쪽에서 꽤 인지도가 있는 사람이라고 하는군요. 하긴 그러니 이런 디자이너와 … Read more

택배 운송장번호

쇼핑몰에서는 운송장 번호 써있는거 그대로 XXX-XXX-XXXX라고 메일로 알려주고 택배회사 웹사이트에 들어가서 -는 빼고 XXXXXXXXXX의 10글자 숫자를 써넣는다. 만약 마우스로 슥 긁어서 배송조회하면 “숫자만 넣을수 있습니다” 또는 “-는 빼고 넣으세요”라는 경고창이 뜬다. 몇년째 이건 당췌 바뀌질 않는다. 쇼핑몰에서는 이왕 운송장에 인쇄된거 옮겨적을때 -빼고 숫자10자리 적어주면 좀 좋아? 택배회사는 -가 포함되어있으면 알아서 처리해서 -는 빼고 숫자만으로 검색해주면 … Read more

트랙백을 어떻게 쓸것인가.

트랙백에 대한 참고자료.

한마디로 말하자면 (연관된) 글을 썼다는 것을 알려주는 작은 글조각을 규약에 맞추어 트랙백 받을 주소로 밀어 넣는 것. 받은 쪽에서는 보내온 글조각과 원문이 있는 링크를 보여주는 것.

이용하기에 따라서 마치 과학상자의 부품을 연결해서 커다랗고 복잡한 구조물을 형성할 수 있는 것과 비슷하다. 글에 외부에서 약간의 내용과 원문주소가 포함된 역링크를 끼워 넣는다…. 부둣가에 기둥을 하나 세운다. 배에서 밧줄을 던져 배와 부두를 연결한다. 누가 부두가 되고 누가 배가 되는지는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
블로그에서 보통 어떤 글에 관련글을 작성했음을 알리고 그 글을 읽은 사람이 자신의 글도 읽어볼 수 있는 링크를 거는 것으로써 논의의 확장 또는 의견제시, 컨텍스트의 흐름과 망을 생성한다. 트랙백을 모았을때 1. 모아지는 쪽 2. 자신의 글을 트랙백 보내는 사람. 3. 독자일반. 모두에게 어떤 이익이 있는지 보자. 영어로 Let’s see-_-; what benefit… ….. 날씨가 참 덥군.. -_-;; (으하하..컨텍스트란말 내가 얼마나 쓰고 싶었는줄 알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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