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은 밤의 주둥아리라는 네거티브한 용어로 묶이기도 하고 한편으로 네티즌과 일반대중을 분리하려는저의에 대한 의구심을 낳기도 한다.
네티즌은 과연 “시민 일반”과 어떤점에서 다르고 만약 다르다면 왜 다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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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오래 전 특정 글에 대한 반론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현재 원문이 삭제되어 맥락을 파악하기 어려워졌고, 오해의 여지를 줄이기 위해 본문은 삭제합니다. 기록의 의미로 제목과 이 안내만 남깁니다. -2025년 5월27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