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와 "블로그"
블로그는 자기 블로그를 본 사람들이 어디론가로 떠나기를 원하고 “블로그”는 자기 “블로그”에 들어온 사람들이 어떻게든 그 안에 머물길 원한다. 그래서 블로그를 쓰는 사람은 트랙백,코멘트,본문링크를 아낌없이 써서 떠날 길을 마련하고 “블로그”를 쓰는 사람은 그럴 환경도 제공받지 못한다. 그래도 다들 1인미디어라고 좋아들 한다. 각자가 행복하다고 느끼면 그뿐. 행복은 상대적인거니까.
Since 2003, A Nerd's Script & Scrap Blog
블로그는 자기 블로그를 본 사람들이 어디론가로 떠나기를 원하고 “블로그”는 자기 “블로그”에 들어온 사람들이 어떻게든 그 안에 머물길 원한다. 그래서 블로그를 쓰는 사람은 트랙백,코멘트,본문링크를 아낌없이 써서 떠날 길을 마련하고 “블로그”를 쓰는 사람은 그럴 환경도 제공받지 못한다. 그래도 다들 1인미디어라고 좋아들 한다. 각자가 행복하다고 느끼면 그뿐. 행복은 상대적인거니까.
홈피 갈아엎을때마다 이 얘기는 꼭 하는것 같군요. 제가 하는 게임이라면 오로지 Quake III Arena. 스타? 한번도 안해봤습니다. ㅎㅎㅎ 한게임 고스톱? 포트리스? 한번도 안해봤습니다. 오로지 해본 + 하는 게임은 퀘이크3. 아~ 퀘이크1도 해봤군요. 퀘이크2는 안해봤구요. 잘하는건 아니고 … 그냥 즐겨하는 게임이지요. 회사PC 비디오카드를 어제 바꿔서 (퀘이크를 돌릴수 있는 정도..) 드디어 회사에서 퀘이크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Read more
북파크에서 책을 샀다그랬죠. 오늘 드디어 배달되었습니다. 예스24의 배달과 가장 큰 차이점은 뭐 무조건 배송료 무료라는 점과… 포장방식이네요. 예스24는 (다른데도 그렇겠지만…) 종이골판지를 접어서 테잎으로 봉해서 오는데… 북파크에선 서류봉투에 담아오네요… -_-;;
*** Channel #linux was created at Sat Jul 27 04:39:31 2002 -Chanserv(Chanserv@HanIRC.Org)- Welcome – 괴짜들의 세상, 리눅스의 세계입니다. [광고,욕설,도배,안시,자동인사,비프,봇 등에 대해 경고 없이 킥밴입니다.] *** BitchX: Join to #linux was synched in 1.632 secs!! <지지직> hof/ hi <hof> 지지직: -_-)/ <지지직> hof/ 잘 지내시는지 <hof> 지지직/ 뉘시온지-=_- <지지직> hof/ -_-;; 저를 잊다니. <hof> 지지직….이라는 닉네임은 … Read more
한글의 파괴현상은 다시 말하지 않아도 이미 지겨울 정도로 많이 들어왔는데요. 특히 고객센터 전화응대시의 존칭사용은 많이 거슬리네요. 고객에게 존칭을 사용하는건 이해하겠는데.. 흐흐.. 아까 택배 배송이 안와서 모 택배사에 전화를 해서 “인터넷상에서 추적이 안된다”고 했더니 “의뢰사에서 어제 날짜로 저희에게 보내셔서 오늘중에 입고되십니다..” 라는군요. 그래서 “아..어느분이 입고되시죠?” 라고 물었더니… 잠시 멍~~~ 깔깔 -_-;;
Xanga.com이 하루이상 접속에 장애가 있었다고 어제 말씀드렸는데요. 아침에 보니까 접속이 되네요. 그런데 속도는 많이 느려졌습니다. Xanga.com의 공지에 의하면 DDOS어택을 당했고 복구한 뒤에 네트웍을 보강하고 안정화시키느라 사이트 가동이 늦어졌답니다.
유명(?) 블로그중의 하나인 Xanga.com이 만 하루가 넘게 접속이 안되고 있네요. 서버가 죽은건 아닌듯 싶은??왜냐면 이 로고는 그쪽 서버에서 바로 링크해서 가져온거거든요.(다운로드가 극심하게 느리긴 하네요..8월13일 0시12분 수정 : 3~4시간전에는 다운로드 되던게 이젠 멈췄네요.) 대체 무슨 일일까요. 많은 xanga의 유저들이 blogdrive로 이동했습니다. 대체 이유는 뭘까요 뭘까요… blogdrive도 잠깐 살펴봤는데 특이한 기능들이 좀 있더군요. xanga도 만만치 않지만… 하나의 … Read more
뭐시기 웜인지 바이러슨지 나와서 그거 패치하라고 했는데… 한글2003용 패치는 없단다. 그러면서 니 OS는 뭔데? 하길래 윈도2002 라고 대답했다. 이런 개 십 족같은 대답이 있나. 아아 븅신같은 대답을 해버렸다. 왜그랬지. 낮술 처먹은것도 아닌데… 고로.. 그 순간 이후부터 콱 가슴에 걸려서 소심하게 오후를 보내고있다. (된장… 윈도 2002라니.. 오필승코리아 버젼이냐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