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소셜미디어 쓰기

업무시간중에 소셜미디어서비스를 사용하려는 사람은 한번 읽어볼 만한 글. 물론 회사나 관리자가 허용한다는 전제에서.How to be a star employee on social media [업데이트]@2025.12.17본문 내 링크 건 사이트 도메인이 만료되고 이후 새로이 등록되어, 링크는 삭제하였다.

1초만에 180도 말바꾸기

다른 오픈마켓도 대부분 그러하지만 옥션에서 상품구매를 하고나서 구매결정을 하려고하면 반드시 한줄 상품평을 작성해야만 합니다. 물품을 수령했다는 것만 확인해주고 판매자에게 물품대금을 송금해주면 좋겠는데, 만족인지 불만족인지를 골라야하고 여기에 덧붙여 이러쿵 저러쿵 상품에 대한 평가를 적어야하죠. 물건 받아서 바로 사용해보고 즉시 효과,성능을 평가할 수 있는 제품이라면 모를까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은데 상품평가를 해야만한다는게 참 부담스럽죠. 무엇보다 돈내고 물건 … Read more

저도 "리더십"

리더십 -양군블로그- 제가 가까이서는 아니고 위에 위에 위에 계시던 분이 하셨던 말씀이 기억납니다. 누구든 윗사람으로부터 가장 듣고 싶은 말이지 않을까요. “모든 공(功)은 여러분의 것이고 모든 과(過)는 나의 것이니 걱정하지말고 최선을 다해주기 바랍니다.”

걷기 짜증나는 길, 담양 메타세콰이어길

담양 메타세콰이어길을 검색해보면 걷기 좋은 길이라느니 하면서 아름드리 나무로 둘러싸인 길 사진을 볼 수가 있습니다. 어제 다녀왔는데요, 길 자체는 아름답습니다만 절대 걷기 편한 길이 아니더군요. 이유는 걷는 사람 사이로 질주하는 온갖 종류의 자전거들입니다. 길 양 끝에서 자전거를 대여해줘서 1인용, 2인용, 커플용, 가족용, 전기자전거 등 수많은 자전거들이 자전거길과 걷는길 구분없는 그 길을 내달립니다. 조용히 사색하며 걷기란 … Read more

동교동 "술마실 틈도 없냐"

회사분 따라서 가본 술집입니다. 서울 동교동 삼거리에서 가깝고요 지하철역으로는 홍대입구역에서 가깝습니다.(..만 조금 걸어야 합니다.) 다음 로드뷰로 보면 좋겠는데 아직 그 길은 로드뷰가 안 지나갔네요. 신촌에서 홍대쪽으로 갈 때 동교동3거리를 지나게되는데 홍대쪽으로 좌회전하자마자 바로 내리면 됩니다. 그러면 일방통행 나오는 방향인 골목이 하나 있습니다. 그리로 조금만 들어가시면 오른쪽에 보입니다. 위 사진에서 대략 흰 동그라미 친 부근입니다. 입구는 … Read more

옮겨적기

회의 시간에 노트북으로도 써보고 아이팟터치로도 써보고 해도 역시 메모장에 기록하는게 여러모로 편하더군요. 다만 이렇게 써 두면 나중에 검색이나 분류가 되지 않는 형태이다보니 회의가 끝나면 해당 페이지를 전자적 형태로 옮겨두기로 했습니다. 다음 회의등의 일정은 구글캘린더에, 프로젝트별, 업무별 할일은 종료일 지정해서 리멤버더밀크에, 업무관련 항목별 결정 사항은 위키에 다 정리해서 올려두고 해당 메모 페이지는 뜯어서 파기하고 있습니다. 일정,할일을 … Read more

한국만화 100년,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국립현대미술관에서 하는 한국만화100년 전시회 다녀왔습니다. 어른 기준 입장료 3천원입니다.

그저께 비 많이 오더니 다행이 날이 많이 갰네요.

10시에 문여는데 조금 일찍 도착하는 바람에 잠시 시간 보내는 중입니다. egg 켜보니 주황색 불 들어오긴 하지만 접속은 잘 되더군요.

안내하는 분께 사진 촬영되냐고 물었더니 된답니다. 플래쉬만 터뜨리지 말라는군요.
이이남의 신-인왕제색도 입니다. 오른쪽 아래 기와집에서 나오는 조명이 화사하게 빛납니다.

로봇찌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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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남대

청남대로 가려면 문의IC로 나가면 바로 입니다. 경부고속도로를 타고 청주 지나 조금 더 가면 상주-청원간 고속도로를 탈 수 있고 문의까지 금방이네요.
매표소는 청남대와 많이 떨어져있습니다. 한 6~7킬로미터 정도로 본 것 같습니다. 매표소에서 표를 안 끊으시면 청남대로 갈 수가 없어요. 반드시 매표소에서 표를 끊고, 만약 차를 가져오셨다면 반드시(!) 차를 두고 버스를 타고 가셔야 합니다. 차는 길가 아무데나 대라고 하더군요. -_-;; 매표소 옆에서 버스표노 같이 팔고 있고요, 성인기준 입장료 5천원,버스는 왕복으로 2400원인가 그렇습니다.

[버스종점 겸 매표소]
버스에 탈 때 검표원에게 입장권과 버스표를 같이 내면 입장권에는 펀치로 구멍 뚫어주고 버스표는 가져갑니다. 왕복인데 올때는 어쩌냐고요? 올때는 내린 장소에서 그냥 타면 됩니다. 좌석버스가 청남대 안까지 들어가고 청남대 안에 있는 정류장에서 표 없이 타면 다시 처음 매표소 있는데까지 데려다줍니다.

[버스정류장]
이 버스를 타고 가죠.

[버스]

[버스내부]
9시 1분에 출발했습니다. 15분 정도 걸립니다. 뒷쪽에 앉으려고하니 길이 구불구불해서 멀미날 수 있다고 앞쪽에 앉으라고 하더군요.

[청남대로 가는 버스]
청남대로 가는 길입니다. 버스 안이 어둑어둑할 정도로 가로수가 울창한 곳을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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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시도

금요일 하루 휴가내고 대천항에서 배타고 40분 들어가는 삽시도에 다녀왔습니다.

여긴 대천해수욕장입니다. 대천에 도착한게 아침 9시 반쯤입니다. 평일인데다가 아침이라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물빠진 모래사장에 있는 불가사리던데, 물들어올때까지 그냥 이렇게 버티고 있나요?

그냥 뭐 아직 대천입니다.

가져간 차를 싣고 가려니 29850원이더군요. 차가 29000원, 사람이 850원. 차 싣고가면 왕복 6만원이니 뻐근합니다만, 가져가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여러명이서 먹을거 나눠들고 펜션 아저씨가 마중나와서 데려갔다가 데려다주는데면 차 안가져가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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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노무현 전대통령 영결식날 네이트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영결식이 오늘이죠. 지금이 아침 8시쯤이니 운구차량이 서울로 오고 있는 중일 것 같습니다. 아침에 네이트를 보니, 화면 절반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 동영상으로 나옵니다. 게다가 노대통령님이 직접 부르셨던 상록수로 시작하는 배경음악이 흘러나오네요. 배경음악까지는 파격입니다. 음. 짠한 마음으로 동영상 보고나서 창을 닫고나니 광고배너 자리에 추모배너를 넣어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