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귀족클럽 어쩌고하는 기사를 봐서 원문이 어디에 실렸는지 구글에서 찾아 봤더니 동아닷컴의 기사가 나온다. 이게 원래 기사인가보군..하고 읽다보니 조금 뭔가 다르다. 살펴보니…
다음블로그 오픈이 연기되어 오늘 1월11일에 베타서비
다음블로그 오픈이 연기되어 오늘 1월11일에 베타서비스 시작이 되어야 하는데 오늘도 이제 1분남았다. -_-;;
Since 2003, A Nerd's Script & Scrap Blog
다음블로그 오픈이 연기되어 오늘 1월11일에 베타서비스 시작이 되어야 하는데 오늘도 이제 1분남았다. -_-;;
결론은, 동시에 전제는, 짧게 쓰라는 것이다. (웹라이팅(pdf, 50.7kb)-노주환- via 이장) 길게 쓰면 독자들 머리속에 남는건 ‘글이 참 길군’이라는 생각뿐이다. 짧게 줄이는 연습을 하자.
블루문 : 패밀리 사이트에 대한 착각 정직하게 이야기하면 사용자들이 무시할 것 같은가? 아니 다르게 물어보자, 사용자에게 정직한 적은 있었는가? 사용자에게 정직하게 굴면서도 충분히 돈을 벌 수 있다. 좋은 서비스에 기꺼이 지불하려는 사용자는 수없이 많다. 예전에도 그랬지만 요즘들어 블루문님의 글이 짝짝 와서 달라붙는다.
thinking head : “네이버는 검색엔진인가 포탈인가?“ 포탈은 Wide와 Deep으로 구분하여 측정할 수 있는 대상은 아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포탈은 Wide 하면서 Deep해야 합니다. 문제는 넓고 깊은 정도가 이젠 다 그만그만해졌다는데 있다. 사용자 입장에서는 눈하나 깜빡하지 않고 말할수 있다. “포탈 10개중에 반쯤 망해도 아무 상관없을것같은데요.” 왜냐면 임의의 A사이트에 있는건 임의의 B사이트에 “전부 다” 있기 때문이다. 드림위z나 ne띠앙한테는 … Read more
블루문 : 네오위즈 이야기 최소한 내가 아는 네오위즈의 사람 중에는 천재적으로 서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한 사람이 있다. 내가 그를 안 지 벌써 10년 가까이 되었는데 그가 있는 한 네오위즈의 서버가 버벅댈 일은 없다고 믿고 있다. 네오위즈가 그를 데리고 갈 수 있었던 것은 매우 큰 행운이었다고 믿는다. 이..이 사람 나도 아는 사람일것만 같다. b로 시작하는 4글자 … Read more
2004년 10월에 불어닥쳤던 구글의 애드센스 열풍을 기억하십니까 -_-; 각자의 블로그 내용에 그럭저럭 비슷한 분야의 텍스트광고가 달리고 클릭수에 따라 수익을 배분받게 된다는 이 애드센스는, 구글에 대한 사람들의 신뢰의 지지를 바탕으로 많은 블로거들한테 확산되었는데요. 그때 기억으로는 100$이 넘으면 매달 정산해주고 100$이 안되면 연말에 몰아서 정산을 해준다고 기억되었거든요. 그래서 뭐 연말에 100$ 안되는거 수표로 오면 맥주나 한잔씩들 하자 … Read more
10개는 뽑아야지 5개가 뭐야 쫀쫀하게 -_-;;
지폐로 만드는 지갑. 이거, 돈 떨어지면 바로 지갑 분해해서 사용하면 되겠다. 지폐 20장이 없어서 못해봤기도 했지만 이런거 하면 바로 온라인에서 매국노에 인간쓰레기 취급당하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