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완속,급속 충전손실율 기록

200여회 충전에 대해 테슬라메이트가 기록한 충전손실율 기록이다. 보통 10% 정도 손실이 있다. 20%이상의 손실이 있던 완속 충전은 대개 추울 때 5~10kWh 정도 조금 충전했던 경우다. 충전을 위해 배터리를 뎁히거나 차량 시스템을 가동시키기 위한 기본 전력 대비 충전량이 적어서 생긴 까닭으로 보인다. 주황색 막대는 급속(DC)충전이고 보통 9%정도 손실이 있으니 대충 비슷하다 치고. 단, 완속(AC) 충전기는 충전기가 보낸 전력량 대비 차량에서 받아들인 전력량 사이 손실분을 사용자가 부담하고 급속(DC)은 업체가 부담한다. 그러니까 완속의 손실분 10%는 내가 내고, 급속의 손실분 9%는 업체가 부담한다. 따라서 1kWh당 완속이 290원이고 급속이 350원이라 치면 급속이 60원 비싼 요금이지만 손실율에 대한 금액 부담을 고려하면 실제로는 30원 비싼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