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호수님이 엘리베이터때문에 열받는다고 하셔서 우리회사의 엘리베이터 이야기도 하고자 한다. 늑호님네 엘리베이터보다는 덜 열받지만 그래도 좀 짜증이 날때가 있는데…
어떤 엘리베이터를 보면 여러대중에서 아무거나 내려가는 버튼을 누르면 지능적으로 가장 빨리 도착할 녀석의 이마께에 붙어있는 둥그런 램프가 깜빡깜빡거린다. 망설일 필요없이 그 엘리베이터 앞에 서있으면 된다.
타임포트…
회사에서 업무상… 인터넷이 되는 폰이 필요한데… 사실 나는.. 이게 갖고 싶다.. 40화음, 폴리가 어쩌고 카메라폰에 원음벨이 어쩌고…대략 관심없다… 타임포트 뽀다구 원츄! 지금 있는 스타택에 껍데기만 이놈으로 갈아끼면 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