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차. 왜 로그를 남기지 않았을까.

아침에 뉴스를 보다보니 인터넷이 자살을 막았다는 기사가 있더군요. 인터넷에 유서를 올려놓고 약을 먹었는데 그 글을 본 사람이 경찰에 신고를 해서 신음중인 사람을 구했다는 이야기인데요. 며칠전에 비슷한 이야기를 본 기억이 났습니다. 문제는 도무지 거기가 어딘지를 찾을 수가 없다는 것. 대충 과정을 생각해보니 야후!제팬에서 blog로 검색해서 돌아다니다 링크따라 흘러흘러 가다가 본 기사였는데요. 참 찾기 어렵죠. 결국 한 … Read more

새 사무실…

회사에서 새 사무실을 물색중입니다. 어디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다음주 월요일에 새 사무실에서 일하는 것만은 확실한것 같네요. (왜냐면 지금 사무실을 내놨는데 계약이 되어 이번주말에 이사를 오기 때문.) 지금 사무실 근처일것 같고 신축건물로 들어갑니다. 지금(2층)보다는 훨씬 전망도 좋고 근무 여건도 좋겠지요. 떼돈 벌어서 아이타워(이름이 바뀌었나요? 스타타워?)로 이사갔으면 하는데 … 으쌰!

아마존에서 세그웨이

아마존에서 세그웨이를 독점판매하는군요. 사진을 보니까 생각보다 바퀴가 큼직하네요. 이거 타고 다니면 엄청 시선받겠습니다. 으음… (사고싶다;;;) 오..한국에서도 파는군요. 가격은.. 짜릿합니다. 동영상 보기

짜증나는 광고문구 3가지

1. 대한민국 대표 ㅇㅇㅇ 개나 소나 대한민국 대표라는데 니네 말고는 니네를 대표라고 생각하는 사람 없단다. 대표가 어딨어? 졸라 박터지게 싸워서 이익내려고 다들 삽질하는 세상 아니냐. 소고기라면엔 소고기가 얼마 이상 들어야하고 바나나우유엔 바나나가 얼마이상 들어야 하잖아. 그치만 대한민국 대표라는 말에는 제약이 없단 말이지? 2. 아직도 ㅇㅇㅇ하세요? 그래 아직도 ㅇㅇㅇ한다. -_-; 아직도 집에서 김치를 담그세요? 라는 등등… … Read more

connected… 2

요며칠새 오랫만에 연락된 사람들이 있었는데요. 1. 시리우스 = 시라 예전 쥬라기공원때 프로그래머셨지요. 같이 일하면서 이 냥반이 했던 말 중에 제일 기억에 남는 말 “우린 사람들의 꿈을 실현시켜주면 되요” 요즘 마포에 있다는군요. 으흠.. 2. 수찬씨 예전 회사에 같이 있던 분이지요. 되게 잘생겼는데 웃을때 참 바보-.-같아요. 하하… 3. 간디아저씨와 말아저씨 오래 있지 않았던 모 회사에서 제 옆이랑 … Read more

connected…

BitchX – Based on EPIC Software Labs epic ircII (1998). Version (BitchX-1.0c19) — Date (20020325). Process [27611] Using terminal type [linux] *** BitchX: Auto Response is set to – hof *** Connecting to port 6667 of server iz4u.hanirc.org [refnum 0] [hanirc] *** Looking up your hostname [hanirc] *** Checking Ident [hanirc] *** Checking Proxy Socks … Read more

웹호스팅 소개…

제가 받고 있는 웹호스팅이 두군데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한군데는 다이렉트이구요 또 한군데는 아이비로입니다. 먼저 다이렉트는 예전에 제가 있던 회사이구요. 주요사양은 음.. 하드1기가에 월1만원입니다. 속도랑 안정성(회선 및 회사)에서 어느정도 신뢰를 얻고 있지요. 지금 이 홈페이지와 동호회 홈페이지 등이 들어가있습니다. 아이비로는 최근에 알게된 곳인데 저렴한 가격 (하드200메가, 하루트래픽 500메가, 디비 무제한에 년간 6천원)에 쓰고 있습니다. 한두달 정도 써봤는데 … Read more

손님 혹은…

매장에 가서 물건 구경하면 꼭 점원이 옆에 와서 달라붙습니다. 물건 설명하려고 온거같은데… 뭐 훔쳐가나 보려고 감시하는 목적도 있지 않겠습니까… 참 부담되던데…. 편하게 보다가 물어볼거 있으면 부르면 와서 얘기해주면 좋은데..왜 그리 바짝 붙어서 졸졸 따라댕기는지 모르겠네요. 아아 부담스러워…

나를 부르는 이름..

원래이름… 내 원래이름은 식구들이 부르거나 학교동창들이 나를 부를때 쓴다. hof 온라인에서 만난 사람은 대부분 다 이렇게 나를 부른다. 동호회에서조차도. 가장 나에게 익숙한 이름이기도 하다. 호프오빠 (줄여서 호빠~ -_-) . 호프님, 호프형(줄여서 호평~), 호프야~ 호푸탱~ (줄여서 홉탱), 호푸~ (줄여서 홉~) 변형되어 헙! 흐오오옵~ 위의 두 이름을 빼고는 별로 다른 이름이 없긴 한데 한동안 불리웠던 닉네임이 있긴 … Read more

Jazz

Jazz가 뭔지 잘 모르지만 재즈라고 하는것중에서 듣기 편한걸 두개를 찾았는데요. 아~ 세개군요. 문제(?)는 제가 찾은 이 세개가 제가 들어본 재즈라는 것의 전부라는;;; (결국 모든 재즈는 다 듣기편하기 때문인가요? 으흠…) 첫번째는 Duke Jordan의 Flight to Danmark. 이걸 사게된 계기가 Altec Lancing의 모 스피커를 사게되었는데 (지금은 오래되서 제품소개에 없네요 쩝..) 얼마나 좋은가;;싶어서 강남역 지하상가 음악사에가서 “쿵쿵대는거 하나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