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2019년8월14일
외부 서버에 두었던 이미지 파일이 유실되었습니다. 백업 폴더에 보니 몇장이 남아있길래 이것만 복구해 둡니다. 대부분의 사진이 보이지 않음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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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다녀왔던 대부도 해뜨락 펜션을 다시 한번 다녀왔습니다. 제 블로그에서 펜션을 소개한 것도 처음이고 같은 펜션을 두번 이상 간 것도 처음인 곳이지요. ㅎㅎ
철이 철인지라 단풍이 군데군데 들었고 잔디밭도 희끗희끗하게 물들고 있었습니다. 여름이 온통 초록의 물결이었다면 가을은 초록색이 좀 빠지면서 붉고 노란 빛들이 번져가는 때입니다.

구름이 낀 날씨입니다. 남부지방엔 비가 온다그랬는데 다행이 구름만 옅게 끼고 말았습니다. 2층에서 내려다본 펜션 앞마당입니다. 잔디에 연한 누르스름한 색이 돌고 있습니다.
어떤 모토
기억으로는, 몇해전 어떤 웹디자인 회사였던 것 같은데… Do not believe us, Try us. 라는 문장을 적어놓은데가 있었다. 어찌보면 공격적이고 자신만만해보이고, 또 어찌보면 진부한 홈쇼핑 광고문구중 하나인 “직접 체험해보세요” 라든가, “지금 바로 ㅇㅇㅇ의 주인공이 되세요”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