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메일로 온 스팸메일들을 하나하나 열어서 신고를 하고 있는데 (->여가생활임), 어느 성인사이트에서 온 메일하나가 열자마자 바로 해당 사이트로 이동되어 버렸다. 파이어폭스의 Web Dev 익스텐션으로 자바스크립트를 끄고도 열어보았으나 역시 성인사이트로 바로 이동되었다. 메일을 열고 다운로드 해서 신고양식에 첨부를 해야되기 때문에 이렇게 강제로 이동되는 메일은 신고를 피할 수 있는 편법이 되는 셈이다. 결국 해당 메일을 바로 열지 않고 메일을 열기 위해 클릭해야 하는 제목의 링크를 view-source:로 열어보았는데 메일의 본문에는 <img>태그 하나와 <a>태그 하나씩 포함된 평범한 메일의 모습이었다. 그러나 메일 본문이 아닌 다른 곳에 특이한 점이 있었으니,
블루오션에 관하여, 말하자면
블루오션에 관하여, 말하자면 난 신문기사보다는 상준님, jrogue님, 그리고 블루문님의 의견을 더 신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