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의 펌질에 제대로 걸리면 작살남.

포탈마다 펌질을 권장하는 게시판을 운영하고 있는데 미디어다음의 KIN보드에 변태적인 취미의 일본인~!!!!!!!!!!!!!!! 이라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게시물의 내용에 대해선 지금 내가 여기서 왈가왈부할 필요는 없고, 문제는 이 게시물에 포함된 사진들이 모두 일본사이트에서 불러온 것들이다. 이 게시물은 대략 110~120장의 사진을 불러오는데 110장이라고 치자. 또 사진 한장의 용량이 작은것은 15Kb, 큰것은 45KB쯤 되니 적당히 30KB쯤이라고 치자. 그러면 이 게시물 … Read more

새로운 얍실 스팸방법

한메일로 온 스팸메일들을 하나하나 열어서 신고를 하고 있는데 (->여가생활임), 어느 성인사이트에서 온 메일하나가 열자마자 바로 해당 사이트로 이동되어 버렸다. 파이어폭스의 Web Dev 익스텐션으로 자바스크립트를 끄고도 열어보았으나 역시 성인사이트로 바로 이동되었다. 메일을 열고 다운로드 해서 신고양식에 첨부를 해야되기 때문에 이렇게 강제로 이동되는 메일은 신고를 피할 수 있는 편법이 되는 셈이다. 결국 해당 메일을 바로 열지 않고 메일을 열기 위해 클릭해야 하는 제목의 링크를 view-source:로 열어보았는데 메일의 본문에는 <img>태그 하나와 <a>태그 하나씩 포함된 평범한 메일의 모습이었다. 그러나 메일 본문이 아닌 다른 곳에 특이한 점이 있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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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말놓기.

그러고보면 나는 참 말을 트는게 늦는 편이다. 늦는다기보다는 말 트는(내 표현대로라면 “말을 까는”)것을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말을 깜으로써 얻는 친밀감보다 말을 까지 않음으로써 얻는 서로에 대한 존중을 더 중요시 하는가보다. 특히 네트에서, 네트로부터 만들어진 인간관계에 있어서 내가 누군가로부터 반말을 듣기 위해서, 또는 내가 누군가에게 반말을 하기위해 교류를 시작한 것은 아니기때문에 특히나 말을 까거나 … Read more

파이어폭스 1.0.6

몇가지 보안버그를 해결한 파이어폭스 1.0.5가 나왔다길래 가봤더니 한글판은 없고 영문판만 1.0.5가 나와있었다. 사소한 문제이거나 특정한 상황에서 일어나는 에러를 해결한 버젼이라면 모를까 보안버그를 패치한 것이라면 즉시 설치하는 것이 바람직하기 때문에 일단 영문판 1.0.5를 설치하였다. 그게 아마 그저께쯤이 아니었을까 싶은데 오늘 보니까 1.0.5에서 발생했던 문제를 해결한 1.0.6 버젼이 새로 나왔고 한글판 1.0.6도 같이 나왔다. 그나저나 파이어폭스 설치할때 … Read more

어느 마우스

며칠전 cpu가 100%되는 문제가 있어서 혹시나 장치들간의 충돌 또는 특정 장치가 오작동하지 않나 싶어서 온갖 부품을 다 바꾸어 보았다. (흑흑) 결국은 마지막으로 바꾸어 온 메인보드 이후로 문제가 다시 생기지 않는걸 보니 보드문제가 아니었을까 하고 짐작만 하고 있는 중인데. 이것저것 바꾼것중에 전에 쓰던 로지텍에서 OEM으로 만든 삼보USB마우스가 있다. 비닐포장된 이른바 벌크제품인데 이거를 한 2년전에 사서 참 … Read more

포드캐스팅할때

포드캐스팅 몇개를 들어봤는데, mp3 파일 만드시는 분들께 부탁이라면 부탁 몇가지… 비트레이트와 샘플링레이트 적당하게… 음성위주의 방송이라면 일반적으로 64kbps, 넉넉하게 잡아도 128kbps정도의 비트레이트로도 충분합니다. 정 빼어난 음질로 제공해야겠다면 원하시는 만큼의 좋은 음질로 만든 파일과 아울러 64kbps 두가지 버젼으로 제공하는건 어떨까요. mp3의 링크를 주세요… enclosure 태그를 인식하는 전용프로그램을 쓰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 mp3파일을 다운받아 mp3플레이어로 전송하기 편하도록, … Read more

멋진 가격.

mp3 usb 충전기 보통 이런거 만원 안팎이면 제조사에서 나온 정품으로 살 수 있지 않나? -_-; (배송료포함 6천원에 공동구매하는 곳도 있는 판에…) 7/18 추가// 하하 가격 수정되었네요. 1/10로. 결국 맨 뒤에 0이 하나 더 붙은거였군요. 그런데 10만9천원일때 구매한 8명은 대체 -_-;

때가 왔다.

일년에 두차례, 그분들이 온라인으로 잔뜩 몰려든다. 모두 긴장해야 할 때다. (양팔을 위로 올려 모아 하트를 만들며) 저는 여러분들을 사랑해요~ (via 더미의 더미)

인터넷 업체 변경.

집에서 몇년간 써온 지역 케이블사의 인터넷회선이 몇달전부터 속도가 뚝 떨어지더니 회복될 기미가 안보였다. 결국 회선업체를 변경하기로 마음먹고 며칠간 나름대로 정보 수집 후 바로 바꾸어버렸다. 결과는 현재까지 대 만족. 7월18일 추가// 뽑기의 문제인가. 이 사람보면 불쌍해서 가슴이 답답할 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