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가 왔다.

By | 2005-07-14

일년에 두차례, 그분들이 온라인으로 잔뜩 몰려든다. 모두 긴장해야 할 때다.
(양팔을 위로 올려 모아 하트를 만들며) 저는 여러분들을 사랑해요~
(via 더미의 더미)

3 thoughts on “때가 왔다.

  1. 지윤

    그분들이 저렇게 된 배경에는 오냐오냐 자기 자식 기살린답시고 방관하는 부모들의 책임이 더 크다고 생각하는데… 다른 분들 생각은 어떠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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