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삼국지 다 읽고 이번엔…

지난번에 구입한 고우영의 만화삼국지를 어제 드디어 다 읽었다. 1권부터10권까지 아버지께 넘겨드리고 -_-;; 오늘은 알라딘에서 발바리의 추억 9권셋트를 주문했다. 발바리의 추억은 연재될때 슬쩍슬쩍 본거밖에 없었지만 볼때마다 무지하게 재밌었다는 기억이 남거든… 아으으흐흐.. 재밌겠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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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쏭 달쏭~@@

치과 관련해서 자료를 찾다보니 나온 기사인데… 도무지 기사인지 광고인지.. 구별을 할수가 없군요. 글 내용을 쭈욱 보다보니.. 어라 이거 완전히 광고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글 말미에 보니까 주간동아의 기사라고하네요. 기사인지 광고인지 눈으로 확인해보러 가기 -_-;;

블로그가 아닌데 블로그인척..

좋다. 포탈들의 블로그 홍수다. 아주 미어터진다. 블로그 인구가 몇천만명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되는데도 있고 안되는데도 있는걸 보자면.. 비회원 코멘트, 트랙백, 또 비회원트랙백, RSS피딩 뭐 그쯤…
다 되는데도 블로그라고 하고, 다 안되는데도 블로그라고 한다. 어린양들이여. 너희가 쓰는것이 바로 블로그이며 너희는 블로거로서의 자부심을 잃지말아라. 그리고 우리의 품안에서 행복을 느낄지어다. (“그리고 수익을 내는데 도움을 주길 바래…” 라는 말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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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것은 내 권리 아니니?

뉴스를 보다보니 고소영화보집 이야기가 있길래 그 뉴스에 나와있는 사이트에 접속했다. 별로 볼;;;꺼리도 없고 화보집 선주문을 위한 페이지길래 그냥 창 닫을려고 Alt+F4를 누르려고 했다. Alt키를 누르는 순간 이런 ALT키는 누를수 없다는 경고창이 뜨면서 나는 결국 Alt + F4를 누를수가 없었는데… ALT+F4를 눌러서 창을 닫을수 있는 것은 윈도에서 제공하는 핫키로… 이 사이트의 관리자가 그 기능을 막을 권한은 … Read more

딱 잡았다.

방금 도착한 스팸메일. 제목 : 오늘 급한돈 해결합니다…((10분소요)) 발신 : 당일지급< ***@naver.com> 수신 : jdi81qtgqw1vp1blovajiw@spamsniper.co.kr 이 수신주소는 스팸스나이퍼로 오로지 하나의 어떤 사이트에 가입할때 생성했던 가상주소. 즉, 지금 받은 스팸은 그 사이트에서 유출된것이 100% 확실한 근거. 결국 그 사이트는 신뢰할수 없는 사이트로 판별되었고 나는 이 가상계정을 삭제하면 되는거다. 스팸스나이퍼 구입후 첫 쾌거 -_-;;

웹강령95 연애강령95 영업강령95

어느 블로그에선가 본 책이었고 주문해서 며칠전에 도착했다. 바빠서 펴보지 못하고 있다가 좀 뒤적거려보았는데…
예전에 호찬님이 블로그 컨퍼런스에서 얘기하셨던 것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었다. 기업들은 그들의 상아탑에서 내려와서 시장에서 고객들과 대화를 하라는 이야기. 아마도 그 수단으로써 블로그가 적합하다는 이야기를 하셨던걸로 기억된다. 어디 기업만의 이야기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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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에서 에릭을 만나다.

오늘은 또 즐거운 영어공부하는 날.. -_-;; 음료수가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지난주에 생각했기때문에 (목 타잖아 응? ;;; ) 오늘은 좀 일찍 1층 편의점에 가서 오렌지 쥬스랑 사왔는데… 아 글쎄 엘리베이터 앞에서 딱 만난것이야.. hey Eric.. (차마 쌩깔수 없었다. 같은 엘리베이터에 어차피 탈꺼잖아..) Hey! hof!!! how are you!!~ blah~ blah~~ Haha.. so so.~~~ blah~blah~blah~ homework~~?? sure!!! see you … Read more

오만과 독설.

거창한 제목? 모 웹에이전시의 홈페이지를 보면서 문득 떠오른 단어. “XXX은 e-Business에 대한 명확한 이해 없이 산발적으로 수많은 프로젝트를 진행해온 기존 Web Agency의 문제점에 대한 개선 및 보안에 중점을 두고 동종업계에서의 경쟁력 확보를 통해 Digital 경제에서 고객 업무 프로세스를 신속하고 강력하게 만들고 고객의 경쟁력 향상을 통해 글로벌 시장 경쟁에서 승리 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무슨 … Read more

병콜라…

같은 짜장이라도 배달시킨것보다 중국집에서 바로 나온걸 먹는게 맛있는것처럼 콜라도 역시 병콜라가 PET병보다 훨씬 더 맛있다. PET 딴지 오래된건 물론이려니와 따자마자 마셔도 병콜라만큼 맛있진 않은듯싶다. 우리동네 가게에서 병콜라 한상자에 8500원에 판다. 아마도 4*6 해서 24병일텐데.. 공병과 빈상자 회수조건이다. 계산해보면 1병에 354원. 콜라 1병의 용량이 얼마지? 355ml? 그럼 얼추 1리터에 1천원이라는 가격이 나오네. 1.5리터로 환산하면 1천5백원…… 결코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