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vabletype의 아카이브를 스태틱페이지로 만드는 것의 장점은 무엇일까. 대부분의 블로그툴은 데이터는 DB에 두고 블로그프로그램이 DB에 가서 엔트리의 내용을 긁어다가 화면에 뿌려주는데 반하여 무버블타입은 완전히 완성된 형태의 HTML문서를 생성해둔다. 즉 블로그프로그램을 거치지 않고 바로 그 HTML문서를 읽어올 수 있도록 되어있는데. 이것이 블로그가 개인에 의한 퍼블리싱이라는 개념에서 본다면 독자적인 HTML문서를 퍼블리싱한다는 의미는 있을수 있겠다. 그러나 이것이 문서를 읽는 사람에게는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 cgi를 한번 거쳐서 화면에 뿌려지는 문서와 순수한 html 문서를 불러오는 것이 그 블로그 사이트를 방문한 “나”에게 어떤 “다른 의미”가 있을수 있겠는가. A라는 무버블사이트에 있는 문서(ㅇㅇㅇ.html)을 다른 블로그툴에서도 완벽하게 같은 모양으로 만들어 낼 수가 있다. 다만 XXX.cgi?id=ㅇㅇ 과 같은 식으로 디비에 있는 자료를 끄집어 내오는 쿼리가 덧붙는다는 점을 제외하고는.
스태틱한 페이지를 읽어오는 것과 다이나믹한 페이지를 만들어 내는 것이 브라우저상에서 내용을 출력하는데 아무런 차이점이 없다면, HTTP가 HTML문서를 브라우저로 전송하기 위한 방법임을 고려해볼때 이 두가지 방법은 “차이가 없다”는 결론을 내려도 무방하지 않을까 싶다. 물론, 브라우저로 보내기 위해서의 내부적인 방법에는 차이가 있다. 내가 말하고자 하는 바는,
오옷 김구라 공중파에…
걸쭉한 입담으로 네트즌사이에 유명한 김구라 (원래는 김구라, 황봉알, 노숙자 셋이 구봉숙 이라는 이름으로 같이 놀았는데 요즘 노숙자는 어디서 뭐하나 모르겠네요..)가 방금 TV쇼 진품명품에 쇼감정단 이라는 이름으로 출연했네요. KBS에.. 그것도 KBS 1방송에..그것도..진품명품이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한게 다소 뜻밖입니다. 출연자 이름표에 “김구라”라고 적혀있구요. 나오자마자 바로 “구라”라는 말을 쓰긴 했는데 사회자에게 바로 철퇴를 맞았습니다. ㅋㅋㅋ. 뻘쭘할듯. 아마 김구라,황봉알의 토크쇼 스타일로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