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투리 시간.

시간이 없다 없다 해도 반드시 자투리 시간은 있기 마련이고 그것을 찾아내거나 만들어 내는 것은 전적으로 개인의 노력에 달려있다. 책읽는 시간을 하루에 1시간정도씩 만들고 있는데. 출근길에는 잠자고 -_-; 퇴근길 지하철에서 30~40분정도. 그리고 밤에 잠자기 전 30분. 밤1시가 되었건 2시가 되었건 무조건 +30분은 책읽는 시간으로 습관을 들이고 있다. 이 방법의 장점중의 하나는.. 잠이 잘온다 -_-;;

구글, 이번엔 1천기가(1테라)메일?

(via News.com) 1기가메일 발표로 헉! 소리나게 만들었던 구글이 조용히 1테라바이트 메일공간을 테스트중인것 같습니다. 많은 테스트유저들이 “로긴해보니 1테라로 나와” 라고 블로그에 올리고 있습니다. (이 링크에 가보면 사용자들의 코멘트가 달려있는데 미투, 미쓰리, 미포,… 해서 자신도 gmail에 로긴하면 1테라바이트라고 나온다고 합니다.) 물리적으로 1명의 유저당 1테라바이트씩의 하드디스크를 구입해서 붙이지는 않겠지만, 또 어떤 이용상의 제약이 있을까..도 궁금하고.. 또한 많은 사람들이 … Read more

Time magazine RSS 시작.

(via Scripting News) TIME지에서 RSS피딩을 시작했습니다. 피딩하는 기사 섹션별 RSS주소가 좀 어렵네요. 탑스토리는 http://www.time.com/time/rss/top/0,20326,,00.xml 자세한 내용과 섹션별 RSS주소는 맨 윗줄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국내에서 뉴스피딩해주는 곳 어디있죠? 조인스의 중앙일보와 ( http://rss.joins.com/joins_news_list.xml ) 일간스포츠 ( http://rss.joins.com/joins_ilgan_list.xml ) 그리고???? 참고 : 아거님의 “Opera 7.5 RSS Feed기본 장착이 가지는 의미”

Dunny show

20인치(대략50cm)크기의 마음대로 꾸밀 수 있는 dunny라는 놈을 가지고 50여명의 유명한 그래피티 아티스트, 장난감디자이너, 디즈니의 일러스트레이터, 패션디자이너들이 그래피티, 산업디자인, 일러스트 등으로 멋지게 꾸며서 뉴욕에서 전시회를 하는군요. 작품별 사진과 가격을 보면 상상력과 가격에 두번 놀라게 됩니다. -_-;; 더니를 만들고 이번 전시회를 주최한 KidRobot의 상품들을 보는 재미도… 

스타택카페의 티 제작

스타택카페에서 검은색 반팔티를 제작했습니다. 판매는 19일0시부터 회원님의 쇼핑몰(가끔 링크 불안)에서 10,000원에 팝니다. 디자인 공모해서 뽑힌건데… 내심 다른 디자인을 원했는데 이게 간발의 차로 뽑혔네요. 뒷판대기의 한문 秀他態愛가 너무 작위적인 느낌이 나고 또 한문을 쓴다는게 일본삘~이거나 또는 예전 80년대 국풍81.. 아니면 90년대에 脈 이라고 써진 티 느낌이 나서.. 구매포기입니다. 뒷판의 RMC도 뭔뜻인지 모르겠고……. 흐흐….. [2023/5/11 업데이트] “쇼핑몰”에 … Read more

우리은행하고 통화끝.

우리은행 고객지원실 아침 9시반 영업시작시간에 딱 맞추어 전화를 했다. 사실확인차 서너번 더 통화가 이루어지고 인터넷뱅킹팀의 고객지원 뭐시기 팀장이라는 MH,Kim이라는 분하고 마지막으로 통화가 되었는데. 역시 예상했던 모범답안을 정확히 맞추셨다. 고객디비에서는 지워졌으나 메일서버에서 오류로 데이터가 지워지지 않았다. 라고. (웬만하면 실시간으로 자기네 회원인지, 아니면 탈퇴한 회원인지를 검색해서 보내는게 어떨까?) 궁금하다. 왜 내통장에 100억이 들어오는 오류는 안 생기는거지? 은행에서 … Read more

런던 블로거 번개

런던에서 블로거 번개가 있었군요. WiKi로 공지를 했는데, 위키 특징을 잘 살렸죠? 번개후기 사진은 Loic이 올린것과 Anders가 올린것 (#2, #3, #4, #5 )이 있습니다. 연배가 좀 있어뵈시는데… 모르겠네요. 외국사람 외모를 봐서 나이를 당췌 알수가 -_-;;

개떡같은 우○은행

우리은행
5월 13일 우리은행에서 무슨 이벤트 관련 메일이 하나 날아왔다. 우리은행에서 받은 첫번째 메일로 기억되는데..
나의 거래은행은 국민은행이고 우리은행에는 거래한 기억이 없다. 3~4년쯤있던 직장의 급여이체통장이 우리은행이었던것 같기도 하고. 그때는 인터넷뱅킹을 쓰지 않았다. 기억을 되살려보니 우리은행의 에스크로서비스를 신청했던 기억이 난다. 에스크로란 옥션을 써봤으면 쉽게 알수 있는 제도인데. 전자상거래할때 구매자가 에스크로에 입금하면 판매자에게 입금완료를 알리고 구매자가 물건을 받은뒤에 OK를 해주면 구매자가 입금했던 돈을 판매자에게 송금해주는 제도이다.
아무튼 그래서 수신거부를 하기 위해서 우리은행의 인터넷뱅킹으로 들어가봤더니 가입해지란이 없다. 우리은행 고객상담실로 전화를 해봤더니, 에스크로만 가입해있고 우리은행에는 계좌가 없다고, 로긴한 곳이 우리은행이 맞느냐고 물어본다. 당연하지. 화면에 우리에스크로가 아닌 우리은행에 로긴되어있는채로 브라우저가 떠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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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끼기 왕입니다요.

중국에서 가짜 분유로 아이들이 죽고 가짜 술로 사람들이 죽었다는 황당한 뉴스.외에도 그리고 일본의 SoftEther.com과 흡사하게 카피한 중국의 vnn.com 사이트. -_-;; (via internet watch) 예전에 게시판에서 본내용을 보면… 중국여행중에 어떤 할아버지가 하드디스크를 싸게 팔길래 돈주고 물건받고 할아버지는 자전거타고 휭~ 뜨고… 사와서 컴퓨터에 붙여보니 안붙더라. ..알고보니 껍데기만 하드디스크더라 -_-는 이야기도 있고… 중국에서 휴대폰용 배터리를 샀는데… 뜯어보니 안에는 … Read more

블로깅하다 경찰에 끌려간 프랑스사람.

(via Loic Le Meur Blog) 파리 인근에 있는 Puteaux시의 Christophe가 시운영과 예산사용에 대한 글을 (아마 좋은글은 아니었겠죠? ;;) 자신의 블로그에 썼는데 그 이유로 지역경찰에게 체포를 당했습니다. 곧 National Police가 도착하여 풀려나긴 했습니다. 체포과정(원문)을 보면 한국에서는 꽤 익숙한 장면같습니다만.. -_-; (길을 걷는다. 웬놈들이 길을 막는다. 이..이봐 당신들 뭐야 ? -> 어허! 퍽퍽! … 질질질….. 내가 무슨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