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깅하다 경찰에 끌려간 프랑스사람.

(via Loic Le Meur Blog)
파리 인근에 있는 Puteaux시의 Christophe가 시운영과 예산사용에 대한 글을 (아마 좋은글은 아니었겠죠? ;;) 자신의 블로그에 썼는데 그 이유로 지역경찰에게 체포를 당했습니다. 곧 National Police가 도착하여 풀려나긴 했습니다.

체포과정(원문)을 보면 한국에서는 꽤 익숙한 장면같습니다만.. -_-;
(길을 걷는다. 웬놈들이 길을 막는다. 이..이봐 당신들 뭐야 ? -> 어허! 퍽퍽! … 질질질….. 내가 무슨 잘못을?! 어허! 퍽퍽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