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사놓은 폰더씨의 위대한 하루를 몇장 읽지않고 덮어두었다가 어젠가 두루룩 읽어버렸다. 이런류의 – 졸라 감동 멕이고 갱생의 삶을 살게 하려고 작정한 – 책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이유는 크게 두가지이다.
블로기어워드 티셔츠 도착!

방금 도착했습니다. 후다닥 포장뜯고 사진 찍고..바로 옷 갈아입었습니다. 생각보다 옷이 얇지만 봄에도 입으면 되니까!!! -_-;;
(이거 세탁했을때 줄어들면 낭패;; 지금도 숨 크게 안쉬고 배에 힘주고 있음…)
사진 넉장 더..
cool…하다.
여름이건 겨울이건 카페에서 항상 차가운 음료를 시킨다. 아이스커피 아니면 닥터페퍼, 닥터페퍼 아니면 아이스커피. .. 아 이게 cool~ 한거 아닌가요 -_-a 아님 말고 =3=3
아름다운 습관을 기릅시다.
인터넷에서 이런 글을 보면 … 페이지 내려가면서 죄다 지웁니다;;; 착한일…. 게다가 이 쾌감……. 부르르…
디카 업글병 치료제 2개.
업글병이란 업그레이드하고 싶은 병으로써, 특히 디카에 심한것 같습니다. 옆에서 DLSR에 대포달고 찍는거보면 내 조그만 디카가 한없이 작아져서 성냥알만해지죠. 같은 공력이라면 좋은 카메라가 좋은 사진을 (찍사가 의도하는 대로) 표현해 줄 “가능성”이 커진다는 것은 분명할것입니다. 다만 갑부가 아닌이상;; 자신의 카메라에 만족하고 현재의 카메라가 낼 수 있는 성능까지 자신의 상상력과 다양한 시도를 충분히 쏟아붓는것으로 만족해야겠습니다. 아래 두개의 사이트는 … Read more
아인스월드
아인스월드에 다녀왔습니다. 세계 유명 건축물들을 미니어처로 만들어놨습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갈까 말까 망설였는데, “놀면 뭐하냐”라는 단순한 생각에서 일단 나갔습니다. 어찌나 춥던지…우선 입장료는 13000원입니다. 2월무렵까지 이 가격일겁니다. 이후로는 좀 오른다네요.
맘잡고 사진찍으러 한번 가는거면 모를까 두번을 갈 이유가 없을듯 싶습니다. 후문쪽에서 가는 길은 아직 길이 포장도 안되어있었고 보도블럭 이제 까느라 온통 헤집어 놨습니다. 그리고 가장 골때린건 마지막 출구로 가는길이 기념품상점을 통과해야만 나갈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들어가보니 기념품은 안뵈고 사탕이랑 인형만 팔더군요. -_-;;

맥슨 핸드 CB팝니다.
친구녀석의 부탁으로 핸드씨비 내놓습니다. 무전기 아니구요. 생활무전기인 CB입니다. 구입한지 3일만에 팝니다. -_- 샀다가 마누라한테 혼났다고 하네요. LCD에조차 실기스 하나 없이 깨끗합니다. 이것이 바로 극초절정신동품! -_-;;
쇼핑몰에서 16만원에 구성된 셋트와 비교해서 배터리8개 들어가는 팩1개와 산요 700mAh 배터리 8알, 그리고 필요하시다면 차량용 안테나까지 드립니다. 박스는 없고 매뉴얼은 있습니다. 희망가격과 제품 스펙은 아래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