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너무 싫은것.

얼마나 귀신이나 공포물을 싫어하냐면 밤에는 과학수사대 CSI나 밴드 오브 브라더스를 못 본다. -_-; 심지어 “안녕, 프란체스카” 동영상도 야밤엔 보기 찝찝하다. 이러니 식스센스나 디아이를 봤을때의 쇼크는 말해 무엇하랴.
사태가 이 지경이니 여름만 되면 포탈에 빠지지 않고 올라오는 귀신영화 배너광고땜에 죽을맛이다.
담배광고를 제한하는 것처럼 공포영화 광고도 제한해야 한다. -_-;

10 Replies to “여름에 너무 싫은것.”

  1. 아아~ 너무 싫어요~ 포털 배너 좀 걸러서 내보냈으면 좋겠어요
    저도 전에 항의 메일까지 보낸 적 있답니다…ㅡ.ㅜ)
    귀신.. 끔찍한거. 너무 싫어요…ㅜ..ㅜ

  2. 블루문//
    아무래도 제가 감수성이 예민한 나이라서 그런가봐요 @.@
    가디록//
    밤에 컴하다가 고개들어 천정 쳐다보지마세요.
    쿠키//
    진짜 진짜, 공포영화 광고는 낮엔 몰라도 밤엔 좀 걸러줬으면 하는 소망이 있습니다. ㅠㅠ

  3. 저도 넘넘 시러요 ㅠㅜ 흐흑 반전 드라마 그런데서 유재석이 귀신으로 나오는 것도 넘 넘 시러요 ㅠㅜ

  4. 쿨잭// 흑흑.. 저번엔 춤추는 대수사선도 보다가 말았어요. ㅠㅠ 여자 경찰 둘이서 어느 자동차가 서 있는 집 안으로 창문깨고 들어가는 장면이었는데 … 집안에 들어가면서부터 카메라가 흔들흔거리면서 긴장감 고조시키길래 (어디 코너돌거나 방안으로 카메라 들어가면 바로 시체나올 분위기..) 바로 꺼버렸어요. ㅎ1ㅎ1..

  5. 저도 그런 광고 너무 싫어요. 특히나 공공장소에서 그런 광고들 나오면 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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