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blah~blah~

동영상에 자동 번역자막을 달아주는 Trancy

By | 2024-06-11

유튜브나 TED등에 제작자가 한글 자막 작업을 해 주었다면 다행인데, 그렇지 않은 경우는 역시 언어의 장벽으로 내용을 이해하기가 수월치 않다. 브라우저에 설치하는 플러그인인 Trancy를 사용하면 이 고충을 상당 부분 덜 수 있다. (via @gyeongs0) 자동으로 한글 자막을 달아준다. 테스트 해보니 꽤 매끄럽다. 동영상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자동 번역보다 더 품질이 좋아 보인다. 영어 자막이 있다면 무료 버젼으로… Read More »

차량 틴팅할 때 상표는 왜 붙이는걸까

By | 2024-05-28

상당히 많은 차량의 뒷유리에는 틴팅 필름 제조사의 상표명이 붙어있다. 지금은 임의로, 특별히 거부의사를 표시하지 않으면 기본값으로 부착하는 듯한데. 이거 업체에서 남의 차에 자기네 상표 붙일려면 틴팅 의뢰한 차주한테 1. 사전 동의를 얻은 후 2. 광고비조로 일정액을 지불해야 하는것 아닐까? 월 5만원 * 5년 = 300만원 쯤이면 고려해볼까 싶긴 하다.

2024.5.4~5.5 부산여행 기록

By | 2024-05-11

지난 주말, 아내와 부산 여행을 다녀왔다. 숙소는 두달 전에, 기차는 한달전에 예매해 두었는데 비 예보가 있어서 전전날까지도 취소를 고민했던 터였다. 날씨 서비스를 총동원해서 눈치게임을 벌여보니, 두번째날 오후부터 비 예보길래 진행하기로 했다. 여행 일정중 센텀시티 백화점 구경이 있었기에 비오면 그쪽 일정을 좀 늘이면 되겠다 싶었다. 여행과정 중 기록으로 남길만한 것을 적어둔다. 첫날 감천문화마을을 가기로 했다. 대략… Read More »

마지막 사랑니 발치 완료.

By | 2024-04-23

재작년 오른쪽 위 사랑니 발치 이후 2년만에 왼쪽 위 사랑니도 발치했다. 이제 ‘사랑니 없는 사람’이 되었다. 저번처럼 단국대학교 치과대학병원이다. 사랑니 발치 문의를 했더니 2년이 지났기 때문에 다시 엑스레이를 찍고 진료를 보고 일정을 잡아야 한단다. 정한 시간에 방문하였다. 진료실과 대기실이 다소간에 한산해 보여서 혹시 당일 뽑을 수 있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역시, 의사샘이 오늘 뽑으실래요? 란다. 바로… Read More »

백링크를 달고 싶다는 댓글

By | 2024-04-19

어제 댓글 하나가 달렸다. 작성자는 회사 도메인으로 만든 이메일 주소를 사용하고 있었고 아래 내용이다. 안녕하세요, hof 블로그에 백링크를 요청하고 싶어 댓글 남깁니다! 의향 있으시다면 해당 메일 주소로 블로그명과 함께 연락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자기네 서비스로 향하는 링크를 내 블로그에 달고 싶다는 이야기인 것 같은데 댓글 내용을 보아하니 완전히 무작위 스팸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개인적으로 하는… Read More »

PopClip이 앱스토어에서 개별설치앱으로 변경

By | 2024-04-17

2013년부터 매일 쓰는 필수 앱인 PopClip이 앱스토어에서 내려가고 제작사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설치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앱스토어에서 구입했으면 자동으로 인식해서 정품이 된다. 새 장비에 설치할 때에는 아이클라우드에만 로그인이 되어 있으면 역시 자동으로 인식한다고 하는데, 미국 계정으로 다운받았다가 한국 계정으로 정착한 경우에는 다소 번거롭긴 하겠다.

차량에 추가로 장착한 물품은 팔 때 탈거해야할까?

By | 2024-04-16

현재 차량을 판매할 때 그동안 추가로 장착한 물품을 어떻게 해야할까? 블랙박스라든가 이를 위한 보조배터리 그 외 몇가지 제품이 달려있고 장착 당시 제품가격+장착비로 얼추 120만원 정도 들었나보다. 이중 블랙박스는 가끔씩 주행중 리부팅 되는 경우가 있고, 어느 제품은 동호회 정모 갔다가 받은 제품인데 초기 제품이라, 지금은 더 고도화 된 제품이 상용화되어 판매되는 중. 결국 되팔기 부적합. 대부분의… Read More »

네*버카페에서 보기싫은 프로필 사진 안보기

By | 2024-04-09

가입한 네*버 카페 중 프로필 이미지를 흰 배경에 바구미같은 벌레가 움직이는 이미지로 해 둔 사람이 있었다. 시선도 뺏기고 정신 사납고 보기에 유쾌하지도 않은 이미지다. 액정에 찾아든 진짜 벌레인가? 헷갈리기도 한다. 부지런한 회원이어서 온갖 게시물에 댓글에 등장한다. 이미지를 안보기 위해서 몇가지 작업이 필요하다. 먼저 브라우저(크롬)의 개발자도구에서 해당 이미지의 경로를 찾아야 하는데, 우클릭을 막아둔 게시물이라면 이를 풀기… Read More »

모래시계.gif 대신 그래프를 그려주는 능력.

By | 2024-03-26

새벽 잠결에 아내가 저거~저거~ 그러면서 가리킨다. 안방 공유기 근처에 둔 IoT 장비 허브에서 LED가 깜빡이고 있다. 아내는 밤에 작은 불빛에도 민감하기 때문에 잠을 깼나보다. 나도 뭐 깜깜한게 더 좋긴 하지만 첫 회사 시절 LED 수천개가 깜빡이는 DSU, CSU와 모뎀 풀이 가득한 랙 사이에서 야전침대 펴고 쿨쿨 잘 잤기에 아내보다는 LED 불빛에 관대한 편. 허브 장비… Read More »

북마크바의 폴더 내 구분선은 U+2500(─)으로.

By | 2024-03-26

북마크 바에 폴더를 생성하고 북마크들을 저장할 수 있는데, 폴더 내에서 구분선이 필요할 때가 있다. 이때 보통 주소창에 about:blank 를 넣고 사이트 이름을 빼기 (또는 대쉬 또는 하이픈) 표시로 넣곤 하는데. 더 괜찮은 문자가 있다. 유니코드 “─” (U+2500) 문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