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Archives: hof

네*버카페에서 보기싫은 프로필 사진 안보기

By | 2024-04-09

가입한 네*버 카페 중 프로필 이미지를 흰 배경에 바구미같은 벌레가 움직이는 이미지로 해 둔 사람이 있었다. 시선도 뺏기고 정신 사납고 보기에 유쾌하지도 않은 이미지다. 액정에 찾아든 진짜 벌레인가? 헷갈리기도 한다. 부지런한 회원이어서 온갖 게시물에 댓글에 등장한다. 이미지를 안보기 위해서 몇가지 작업이 필요하다. 먼저 브라우저(크롬)의 개발자도구에서 해당 이미지의 경로를 찾아야 하는데, 우클릭을 막아둔 게시물이라면 이를 풀기… Read More »

AWS 라이트세일 인스턴스를 듀얼스택으로 유지하기로.

By | 2024-04-04

AWS에서 ipv4를 계속 사용하려면 일정 금액을 추가로 내야한다는 안내가 있었다. 5월부터 적용한다고 하니 다음달부터다. 지금은 저장공간 20GB에 월간 트래픽1TB짜리인 한달에 $3.5 플랜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게 5$이 된다는 것. 세금 붙고 하여 원화로는 5,200원가량이 청구된다. $5로 오를 경우 현재 환율 기준 7,500원이다. 플랜 가격이 낮다보니 상당한 인상률이다. 40%가 넘는다. ipv6 전용 인스턴스로 옮길 경우에는 그대로 $3.5다.… Read More »

bitwarden 확장프로그램에서 로긴정보에 카드정보도 보일 때

By | 2024-03-31

어제 카드 정보를 bitwarden 에 카드형식으로 넣고나서, 사이트에 로그인하려고 보니 해당 사이트의 로그인 정보 아래 카드 정보 항목이 나타났다. 어디서 안보이게 하는건가 찾아보니 설정 → 옵션 → Display → Show card on tab page 항목이다. 이 항목을 끄니 로그인 정보 보일 때 카드정보가 안보이게 됐다. 이걸 일부러 켜진 않았을 것 같아, 아마 켜진게 기본값이 아닐까… Read More »

모래시계.gif 대신 그래프를 그려주는 능력.

By | 2024-03-26

새벽 잠결에 아내가 저거~저거~ 그러면서 가리킨다. 안방 공유기 근처에 둔 IoT 장비 허브에서 LED가 깜빡이고 있다. 아내는 밤에 작은 불빛에도 민감하기 때문에 잠을 깼나보다. 나도 뭐 깜깜한게 더 좋긴 하지만 첫 회사 시절 LED 수천개가 깜빡이는 DSU, CSU와 모뎀 풀이 가득한 랙 사이에서 야전침대 펴고 쿨쿨 잘 잤기에 아내보다는 LED 불빛에 관대한 편. 허브 장비… Read More »

북마크바의 폴더 내 구분선은 U+2500(─)으로.

By | 2024-03-26

북마크 바에 폴더를 생성하고 북마크들을 저장할 수 있는데, 폴더 내에서 구분선이 필요할 때가 있다. 이때 보통 주소창에 about:blank 를 넣고 사이트 이름을 빼기 (또는 대쉬 또는 하이픈) 표시로 넣곤 하는데. 더 괜찮은 문자가 있다. 유니코드 “─” (U+2500) 문자. ──────

가입은 쉽게, 탈퇴는 어렵고 귀찮게.더.더.더.

By | 2024-03-25

예전에 썼던 알뜰폰 통신사의 서비스를 더 이상 사용하지 않기에 홈페이지 회원을 탈퇴하기로 했다. 이미 회선이야 타사로 옮긴지 오래니 홈페이지의 회원정보를 유지할 이유가 없었다. 로그인 해서 회원정보니 고객지원이니 FAQ등을 찾아보아도 회원 탈퇴메뉴를 찾을 수 없었다. 회원 탈퇴 절차를 묻는 1:1 고객문의를 보냈고 답장을 받았다. 안녕하세요 고객님, [회사이름] 입니다.회원탈퇴는 고객센터 이메일로 신분증 사본 접수 후 문의 주시면… Read More »

bitwarden 비번 및 & KDF iterations 변경

By | 2024-03-24

기존 마스터 비밀번호도 충분히 강력하다고 생각하지만 3~4년동안 사용해 왔기에 간만에 바꾸기로 했다. 마스터비번은 자주 직접 입력해야하기에 기억하기도 편해야하지만 워낙 중요한 비밀번호이기 때문에 충분히 어려워야 한다. 기존 비밀번호보다 50%정도 길이를 길게 하여 약 3천년이 걸려야 풀 수 있는 비번에서 9조년이 걸리는 비번으로 변경하였다. KDF iterations 숫자도 전에는 200,000으로 되어 있던걸 요즘 기본값이라는 600,000 으로 수정했다.

옆집은 빵 맛있게 잘 드셨나 모르겠다.

By | 2024-03-13

호밀이니 통밀이니 섞어 만든 빵을 지난 주에 주문했다. 전에 한번 먹어봤더니 구수한 것이 새하얀 식빵보다 오히려 맨빵으로 먹기 좋았다. 이후로 몇번을 더 주문해서 먹는 중이다. 토요일 오후1시에 배송완료 문자가 왔고 오후 5시쯤 귀가했나보다. 저녁을 먹고 문득 빵 배송완료 문자가 생각났다. 아 맞다. 빵 왔다그랬지. 집에 들어올 때 당연히 문 앞에는 아무 것도 없었지만 확인차 다시… Read More »

어쩌다보니 다니게 된 셀프세차장 3군데

By | 2024-03-10

첫차때야 셀프세차장에 출퇴근하듯이 다녔지만 요즘은 세차 빈도가 꽤 줄었다. (….라고 하지만 사람들의 평균 세차 빈도보다는 자주 할 듯…) 어쩌다보니 차에 굴러다니는 세차장 금액 충전카드가 석장인데. 첫번째 세차장은 집에서 12~13분 정도 거리. 3년쯤 전에 처음 생길 때 무려 2배 충전 이벤트를 했던 곳이다. 보통 세차장들이 2만원 내면 2만2천원이라든가 5만원내면 6만원이라든가 보너스 금액을 충전해주긴 한다. 그러나 낸… Read More »

그간의 경험으로 본 잦은 교통법규 위반 항목들

By | 2024-03-09

교통법규 위반차량 신고를 받았던 스마트국민제보가 안전신문고로 통합되고 조만간 종료한다고 하여, 그간의 신고 기록을 백업받아 살펴본 대략의 내용. 가장 많이 신고한 위반 항목은 진로변경위반이다. 대개 다리 위나 터널, 고가도로 등의 실선구간에서 차로를 변경하는 경우다. 이런 곳은 도로결빙 위험, 낮은 조도, 추락의 위험 등의 이유로 안전을 위해서도 그렇고 사고가 났을 때 구급,구난차량이 올때 이용할 도로 갓길이 좁다는…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