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music

플래쉬댄스 O.S.T.

By | 2006/11/7

플래쉬댄스 DVD구입에 이어 20년쯤 전에 산 O.S.T. 테이프를 10여년쯤 전에 잃어버리고 나서 CD로 드디어 드디어 구입~! 타이틀 곡을 비롯하여 유명했던 몇몇 곡은 그동안 mp3로 구해서 들었지만 중간중간 끼인 곡들을 오랫만에 들어보니 감회가 새롭다. 이따가 집에서 조용히 들어보면 옛날 냄새가 떠오를까…

629분 06초 재생중…

By | 2005/09/26

샤우트캐스트에 있는 smooth jazz방송을 거의 10시간 넘게 틀어 놓고 있다. 널널할땐 좋아하는 노래(가요, 트랜스, 유로댄스 등) 들로 재생목록을 만들어 놓지만 빡센 작업을 할땐 그냥 윈앰프로 재즈방송을 듣는 편이 여러모로 집중이 잘 된다. 전에는 세이캐스트의 방송채널에서 방송 URL만 딸수 있어서 로그인하지 않고도 음악을 들을 수 있었는데 이젠 로그인하지 않으면 방송채널을 볼 수 없게 되었고 로그인조차 액티브엑스… Read More »

고만고만한 노래 5곡

By | 2005/09/21

한곡 들으면 나머지 네곡 연달아 함께 들어야만 할것 같은 비슷한 느낌의 노래 5곡. (괄호안은 주제곡,삽입곡이었던 드라마 제목) 장현철 – 걸어서 하늘까지 (걸어서 하늘까지) 이주원 1집 – 아껴둔 사랑을 위해 (우리들의 천국) 손성훈 – 내가 선택한 길 (폴리스) 장동건 – 너에게로 가는 길 (우리들의 천국) 김민교 – 마지막 승부 (마지막 승부)

폴더 이름 작명

By | 2005/09/20

mp3에 노래들을 꾸겨넣고 있는데 활기차거나 밝거나 댄스곡은 “가요발랄” 폴더를 만들어서 집어넣었다. 그렇게 못한 노래들을 따로 모아넣는데 폴더 이름이 영 마뜩찮다. “슬픈 노래”라고 하자니 최연제의 “너의 마음을 내게 준다면”은 별로 슬프지 않고, “조용한 노래”라고 하자니 윤도현의 “사랑2″는 별로 조용하지 않고 “발라드” 라고 하자니 최재훈의 “우울증”이 걸리고. 결국…

Tsunami – Southern All Stars

By | 2005/08/28

작년에 찾아낸 MD속에 들어있던 노래, Southern All Stars가 부른 Tsunami 제목도 물론이려니와 일본어를 모르니 가사로 노래를 찾아볼 수도 없어서 무슨 노래인지도 모르고 그냥 흥얼거리기만 했었는데 드디어 가수와 제목을 알고 내친김에 노래파일까지 구했다. “…만났던 그 순간부터 마법이 풀리지 않아 거울과도 같은 꿈속에서 추억은 언제나 비와 함께…” [이 노래를 찾는데 단서가 된 런던하츠 2004년 3월 30일 방송분… Read More »

음악 설문;

By | 2005/05/20

* 내 컴퓨터에 있는 음악 파일의 크기: 불법복사한 mp3는 없다고 대외적으로는 말하지만 e:\mp3 디렉토리에 36기가/7천7백개 파일이 있다고 나온다. * 최근에 산 CD: 이문세 – Memories * 지금 듣고 있는 노래: 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 -Roberta Flack- * 즐겨 듣는 노래 혹은 사연이 얽힌 노래 5곡: 즐겨 듣거나 또는 퍼뜩 떠오르는 기억의 책갈피같은 노래들.… Read More »

Regine

By | 2005/04/12

10년쯤전에 명동 어디께 있는 중국,아시아쪽 전문 음악사를 뒤져서 서너장의 앨범을 샀는데 다 잃어버리고 한장만 남았다. CD 윗쪽면에 얼룩이 조금 있었고 아래쪽 면은 흠집이 가 있었는데 그래서인지 mp3추출해봤더니 6번트랙 이후로는 잡음이 들어가있다. 국내는 물론이려니와 아마존에서도 더이상 판매하고 않지만 어찌어찌해서 사진에 있는 이 앨범과 My Love Emotion (Polycosmic, 1995)를 mp3로 구할 수 있었다. 매끄러우면서도 카랑카랑한 목소리를 좋아하는… Read More »

좋아하는 노래들…

By | 2005/02/25

요새 임현정의 “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 이라는 노래에 꽂혀서 이틀동안 100번은 듣나보다. 들어보면 알겠지만 어디선가 많이 들어본 쉬운 멜로디로 되어 있어서 처음 듣는 사람이라도 어디선가 들어본듯한 느낌이 들것같다. 중독되는 두통약 같은 노래, 그래서 들으면 언제든 기분이 나아지는-또는 부작용으로 몽롱해지는-그런 음악이 누구에게나 있을거다. 나의 경우는…

윤석의 변해버린 나

By | 2004/09/8

아.. 드디어 이 노래의 이름을 찾아버렸다. 윤석의 노래라고만 알고 있었고 도무지 제목을 알수가 없어서 (사람도 찾을수가 없고 노래도 찾을수가 없고 가사검색도 안되었단말이다ㅠㅠ) 대학시절부터 끌고 다니던 mp3 이름을 “윤석의…..mp3″라고만 해둔채 거의 10년을 그렇게 있던 노래. 오늘 드디어 이 노래의 이름이 “변해버린 나”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휴… 이 글의 제목을 쓰는데 10년이 필요했단말인가 ㅠㅠ. 앨범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Read More »

가장 행복한 시간…

By | 2003/11/14

가장 행복한 시간을 꼽으라는 것은 참으로 쉽지 않은 일이다. 행복이라는 놈이 어디 단일한, 측정가능한, 하나의 구성요소로 이루어진것이겠는가. 마는, 그래도 이순간이 행복하다.. 가장..인지 아닌지는 몰라도 적어도 행복하다고 느끼는 순간을 망설임없이 댈수 있는것이 하나 있는데…

Jazz

By | 2003/08/23

Jazz가 뭔지 잘 모르지만 재즈라고 하는것중에서 듣기 편한걸 두개를 찾았는데요. 아~ 세개군요. 문제(?)는 제가 찾은 이 세개가 제가 들어본 재즈라는 것의 전부라는;;; (결국 모든 재즈는 다 듣기편하기 때문인가요? 으흠…) 첫번째는 Duke Jordan의 Flight to Danmark. 이걸 사게된 계기가 Altec Lancing의 모 스피커를 사게되었는데 (지금은 오래되서 제품소개에 없네요 쩝..) 얼마나 좋은가;;싶어서 강남역 지하상가 음악사에가서 “쿵쿵대는거 하나…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