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P와 PSP 사이에서…

일본드라마나 시리즈외화 동영상을 보기 위해 PMP와 –게임은 전혀(!) 하지 않지만 끝내주는 화질이라는– PSP사이에서 한동안 갈등을 때렸는데 결국 “합법적인 동영상을 구할수 없다”는 제약을 극복할 수 없어서 일단 유보.
디바이스 구입은 곧 –설마하는 마음이건 배째라 정신이건–불법행위를 전제로 해야 한다는 것이 썩 내키질 않는다.
[업데이트]#1@10:40
아이팟과 아이튠즈, 단순히 재생 기기와 음악 프로그램일 뿐일까? -piuma-

4 Replies to “PMP와 PSP 사이에서…”

  1. PSP는 합법적인 동영상을 구할수 있을 것 같은데요.
    얼마전에 서비스가 시작되었다죠.
    http://www.p-tv.jp 에 가보세요 ^^;
    재생기간에 제한이 있긴하지만 편당 가격은 150-300엔 사이입니다.
    일본드라마뿐아니라 유명한(?) 한국드라마도 있는 것 같더군요.

  2. 대략 한달 정도 갈등하시는 것 같… -_-; 저는 변함없이 무조건 PSP 강추. 불법이 얼마나 재밌다구요.

  3. PSP가 화질이 좋다라기보다 인코딩된 mp4가 코덱이 좋은거죠… 용량대비..
    항상 생각하는건데 정식으로 판매하는 divx동영상은 아직 없는데 그 플레이어들만 나오고 있으니 이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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