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문화생활

By | 2006-01-22

kingsman_and_matisse.jpg
몇년만에 가보는 전시회와 극장이던가.
이런건 로그 좀 남겨줘야 한다. -_-;;;
[업데이트]#1@2006/01/23 08:30
pencure님도 다녀오셨네; 마티스와 불멸의 색채 화가들

8 thoughts on “토요일 문화생활

  1. neosigma

    저 전시회 어떻던가요? 예술의전당에서 하는 르네상스 뭐시기는 가보고는 정말 실망했는데… 복사본들이 즐비…

  2. hof Post author

    다즐링// 허허. 네 녀석이 정녕 …
    neosigma// 야수파에 대한 사전지식 없이 갔었지만 설명 보고나서 그림 한참 쳐다보고 있으면 “우어어… “하는 느낌이 들더군요. 학생들 데리고 나온 선생님들이 계시는데 슬쩍 그 옆에서 설명 들어도 괜찮아요.

  3. lunamoth

    대통령에 이어서 hof님까지… 이거 안볼 수가 없네요;

  4. 목각인형

    마티즈 그림 몇 점 없는데, 광고에 마티즈 어쩌고 해서 욕을 많이 먹었죠. 게다가 저 여자 그림도 마티즈 것 아니고,, 누구였더라..
    야수파전. 저도 갔었는데 neosigma님처럼 조금 실망했었죠.^^

  5. 목각인형

    왕의 남자는 아주 훌륭했던 것 같아요.
    감우성의 연기는 정말 멋져요.
    결혼은 미친짓이다,에서는 잘 모르겠는데
    알-포인트, 거미숲,에서는 푹 빠질 정도였다니까요.

  6. 펜큐어

    아핫. 사실 hof님의 이 포스트 보고, ‘그래, 더 늦기 전에 써야지.’라고 생각해서 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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