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척척

회의실 입구에 회의실 사용을 예약하는 화이트 보드가 걸려있다. 이용할 시간과 부서를 적으면 되는 것인데 보통은 우리팀 기획자회의가 8시30분부터 9시까지 하는 것이 늘 첫 순서로 잡혀 있다. 출근하자마자 8시반 회의를 예약하려고 칠판을 보니 피쉬팀에서 11시부터 회의한다고 어제 퇴근길에 적어놨나본데 팀 이름을 그림으로 그려놨다. 덩달아 우리팀을 비롯하여 이후 회의를 잡은 팀은 모두 팀 이름에 해당하는 그림을 그려 놓았다. 크크..
assembly_room_board.jpg

9 Replies to “척척척”

  1. 이글루스 너무 잘 그리셨네요. ㅋㅋ ㅡㅡ 저도 아침마다 8시 반 회의 있는데.. 쩝.. ㅠㅜ

  2. 유니// 음영을 넣어서 그려도 괜찮을듯..
    쿨짹// 제가 그렸어요 -_-v
    wookay// 이글루스도 많이 이뻐해주세요 (–)(__)
    hochan// 오렌지팀 ;이 글 쓴 다음에 가로로 자른 오렌지 모양으로 고쳤더군요 히히히^^

  3. 앗! 나의 오렌지를 빙자한 귤이 여기에 -_-; (가로로 자른 오렌지로 합성을 요청합니다! 탕!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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