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르고 싶다. 즉석스프…

일어나자마자는 진짜 물한모금 먹기도 싫은데 회사 도착하면 슬슬 배가 고파진다. -_-;
뜨거운 물만 부으면 되는 즉석스프 지르고는 싶은데… 첨가물 범벅이 아닐까 망설이는 중. 차라리 안먹는게 몸에 도움이 되는게 아닐까? 하고.

5 Replies to “지르고 싶다. 즉석스프…”

  1. 선식이나 미숫가루가 더 좋을 거 같아요. 초록마을이나 한살림 등 친환경농산품 매장에서 판매합니다. 저는 초록마을에서 나온 선식을 우유에 타 먹는데 고소하고 맛있답니다.

  2. 정worry,psyche// 지난달에 미숫가루 집에 사다놓은게 있긴 한데 아침에 그거 타먹기도 힘들더라구요.회사에 갖다놓고 타먹어야 겠습니다. 말씀해주신 선식 찾아보니 1.5kg을 40그램씩이니까 약 한달치군요. 3만원이니… 1000원씩;; 으음;;; 그렇다면! 일단 미숫가루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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