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하의 페이지를"

RSSCalendar.com이 이베이에 시작가격 4600만원(미화 5만불)에 매물로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RSSCalendar를 들어가서 일정하나를 추가해보니 역시 (익숙해져서인가?) 구글캘린더보다 불편하다. 불편한 스케쥴 등록이야 예전 야후!캘린더만 하겠나 싶어 다시 확인차 야후!에 접속하니까 아래와 같은 에러화면이 나타났다.

Unfortunately, there is a server problem preventing access to this page. We are working on this problem, and functionality will be restored as soon as possible. Please try again in 10 minutes.
다음로그인 again.
귀하의 페이지를

(캡춰한 이미지 보기)
이런 불친절하면서 불완전한 에러메세지는 야후!코리아 한국진출 11년째를 무색하게 만든다.
PS// 야후!캘린더에서 미리 지정한 이벤트 종류가 많기도 많지만 그 중에서 납득하기 어려운 항목은 “콜, 분류 (정말 “분류”라는 항목의 이벤트 제목이 있다. -_-;;), 클럽이벤트, 해피아워, 인터뷰, 넷이벤트, 리유니온”
플리커가 곧 오픈한다는데 한국사람이 봤을때 어색하지 않은 모습으로 나타날 수 있길…

2 Replies to “"귀하의 페이지를"”

  1. 안녕하세요-
    야후 일정관리 팀입니다. 우선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주신 피드백은 참고하여 현재 개발중인 다음 버전에 반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런데 혹시 상기 나오는 에러페이지 전체 스크린샷을 갖고 계신가요(URL을 볼 수 있는)? 아니면 어떤 과정에서 저 에러페이지가 나타났는지 알려주시면 즉시 수정하겠습니다. 그리고 영문 에러페이지가 나타나는 일이 없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