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June 2006

퍼가요~♡

생각해보니 퍼가면서 퍼가요~♡라고 하는 사람한테 그럼 퍼가지 말거나 닥치고 퍼가라고 할 수야 없는 노릇이다. 1초만에 퍼갈 수 있는 시스템인데 그 다음 1분동안 감사,평가의 인사말을 적으라고 하는 것도 웃긴 일.

구독하거나 혹은 하지 않거나.

내 블로그를 더 이상 읽지 않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명백하게 나 자신에게 아무런 의미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어떻게 글을 쓰건 그것은 자신이 의도한 바고 그 내용에 호감을 갖는 방문자는 또 새로이 생겨나기 마련입니다. 그 새로운 (고정적인) 방문자는 나와 닮은 사람들이며 (대부분) 내가 원하는 피드백을 주기 마련입니다. 긍정적인, 공감한다는 피드백은 블로그를 지속하게 하는 큰 동력입니다. 나는 내… Read More »

카드전표뜯기와 혁신

신용카드 전표 뜯기 방법 -dobiho on HCI- 신용카드로 결재를 할 때, 신용카드 종이에 서명을 하고 주인한테 주면 세번째 장을 뜯어서 다시 손님에게 줍니다. 이때 제가 불편하게 생각한 것이 있습니다. 그건 바로 세번째 장을 뜯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 오른쪽 아래 귀퉁이에 보라색의 삼각형이 보였습니다. 보니 세 장 중 앞의 두 장이 귀퉁이가 이미 잘려져나가… Read More »

와! 웹2.0허브

전에는 누가 “웹2.0이 뭐에요?”라고 물으면 “태우님의 웹2.0가이드부터 먼저 읽으세요”(나도 잘 모르니까^^) 라고 했는데 이제 읽어보라고 할 게 하나 더 생겼다. 웹2.0허브 (via 태우)

클레임에 대처하기

운영이 해야 할일은 서비스의 가치를 고객에게 제대로 알리는 것 입니다. (…) 사용자들이 궁금해 하는 것을 알려주고, 사용자들의 불평을 들어주고, 불편하더라도 조금만 참고 기다려 달라고 부탁해야 합니다. – by mars 동감. 이용자의 클레임에 감정적으로 대응할 필요 없다. 지금 자신이 그 자리에 서 있는 이유는 비즈니스를 하기 위해서가 아닌가?

프레임속의 프레임속의 프레임속의…

올블로그에 올라온 네이버 블로그를 클릭했습니다. 올블로그 툴바 안에 네이버 블로그가 보입니다. 네이버 블로그 본문에서 외부사이트로 연결되는 링크가 있더군요. 클릭했습니다. 네이버 프레임 안에 갖힙니다. 프레임 천국입니다. 이런 식으로 페이지 구성한 메타사이트나 블로그에서 한 두군데 링크 더 걸면 참 볼만하겠단 생각입니다. 블로그에서 링크를 걸라는 건가요 말라는 건가요?

행복의 총 합

행복 – 블루문 남이 행복하다고 내 행복이 줄어 드는 것은 아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아래 두 경우 중에서 갈등을 한다. 1. 자신을 포함하여 모두 1000만원을 받는다. 2. 나는 800만원 받고 나머지는 모두 50만원씩 받는다.

엘리베이터 네 이놈.

엘리베이터가 4기가 있는데 엘리베이터를 탈려고 호출 버튼을 눌러놓고 있으면 4개중의 한대에 도착 예정 버튼이 들어옵니다. 그런데 이 놈의 도착예고등이 사람을 희롱합니다. 불켜진 버튼앞에 서 있으면 잠시후 불이 꺼지고 뒷편이나 옆에꺼에 불이 들어옵니다. 슬그머니 그쪽으로 옮기죠. 근데 이 놈이 또 불이 꺼지면서 다른 엘리베이터 도착예고등이 켜집니다. 엘리베이터 빨리 오게 하는 콤보키 같은건 없나요? -_-;; 꾸욱~ 3초…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