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적어놓음.

By | 2005-04-24

어저께 오늘 소리지른 두 분, 블루문님과 thebits
그저께 어저께 어제 열심히 걸으신 두 분, 꽃순이님과 vizualizer님.

7 thoughts on “이름 적어놓음.

  1. thebits

    소리, 아무때나 지르지 마셈.
    지금 목이 잠기는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음.
    ” 푹 주무시고.. 일어날때 으아아아아! 소리지르면서 일어나시면
    좀 활기찬 하루될듯. 히히; 마무리는 아싸!! 하면서 허리반동
    주면서 벌떡 튀어 일어나시기 강추; ”
    저도 강추 하옵니다. 🙂

  2. thebits

    방금 대강의 리스트를 살펴 봤습니다.
    txt를 왜 짚으로 보내야 했을까 궁금했는데 그럴만 하더군요.
    침을 흘리고 있습니다. ^^;;

  3. 꽃순이

    안녕하세요. ^^;;
    친구가 이 곳을 알려줘서 오게 되었네요. ㅎㅎㅎ
    학창시절,, 칠판에 이름이 적힌 기분이에요. 크크~;;

  4. hof Post author

    꽃순이//푸하하;; 음음.. 3월말에도 오셔서 코멘트 달고 가셨는데;; 음;;;

  5. 꽃순이

    아,, 예전에도 들른 기억은 있죠. ㅋㅋ
    이번에는 온 경로가 독특해서..크크~;;

  6. vizualizer

    홈페이지 로그 살피다가 궁금해서 와봤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발톱 빠진 상태에서 많이 걸었습니다.
    아픕니다.
    다른 분은 그러지 마시길.

  7. hof Post author

    vizualizer// 이제와 고백하지만 글에 적을 당시에, 실제로 걸으신것인지 아니면 은유였는지 판단하기 어려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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