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꼬집었나.

By | 2005-10-23

꼬집으면 아픈것이 당연한데, Ex의 “안녕하세요“가 “꼬집은” 것은 누구를 아프게 만드는 것일까? 단지 소재였을 뿐인데…
그들이 공산품의 길을 걸을지 음악가의 길을 걸을지 궁금하다. 어쨌거나 지금은 그들(사실은 그녀)가 “아도치던 그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