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쥐기는 주말의 시작…

…..이긴 한데 할일이 없네요. -_-;;
다들 밥 시켜먹고 지금 막 앉았습니다. 아무도 퇴근한 사람이 없다는… 이 엄청난 분위기!!!
조금 더 일하다가 종묘랑 탑골공원에 한번 더 다녀와야겠습니다. 지난번에 갔을때 탑골공원엔 못 갔거든요. 오늘은 탑골 갔다가 종묘 갔다가 창경궁인가? 거기 갔다 와야겠습니다. 므흥므흥…

(가끔 대포들고다니는 동호회 사람들 때문에 대략 주눅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