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Archives: hof

아이폰에서 스마트국민제보앱 로그인 안될 때

By | 2020-11-27

몇달전부터 아이폰의 스마트국민제보 앱의 로그인이 안됐다. 아이디,비밀번호를 넣고나서 확인 버튼을 누르면 다시 첫화면으로 돌아가는 현상. 앱 최근버젼 설명에는 iOS14 로그인 문제를 해결했다고 하는데 제대로 되지 않았다. 스마트국민제보는 스마트폰의 웹브라우저로 접속하면 모바일에서는 앱 전용서비스라고 나오며 로그인을 할 수가 없다. 몇달간 방치하다가 날잡고 홈페이지에 있는 시스템 이용관련 문의 전화번호로 전화하여 이러저러한 로그인 문제가 있다고 했다. 상담원 왈… Read More »

크롬+마우스 우클릭 확장 + 네이버블로그 = 주의

By | 2020-11-26

얼마전부터 맥에서 크롬으로 네이버블로그 페이지를 열면 이미지가 블러처리된 것처럼 흐리게 보였다. 늘 그런것은 아니고 blog.naver.com/네이버아이디/글고유번호 형식으로 들어갈만 일어나는 현상이다. 주소 맨 앞에 모바일 페이지로 가는 m.을 추가하면/추가되면 제대로 이미지가 보였다. 예를 들면 이런 식이다. https://blog.naver.com/hellopolicy/222153176434 → 블로그에 첨부된 이미지가 흐리게 나옴. https://m.blog.naver.com/hellopolicy/222153176434 → 제대로 나옴 원인은 마우스 우클릭을 막아둔 사이트에서 우클릭을 가능하게 해주는 확장프로그램을 사용하고… Read More »

요즘 책배송하면 오는 뽁뽁이봉투 불만

By | 2020-11-25

요즘 인터넷 서점에서 책 한권을 주문하면 일명 뽁뽁이봉투에 담겨온다. 대부분은 별 문제없으나 간혹가다 책이 눌리고 찍혀서 오는 경우가 있다. 아무래도 상자에 담겨오는 것보다 충격에 취약하니 어쩔 수 없는 노릇이겠다. 이번에 주문한 책도 책의 맨 위와 맨 아래 제본 부위가 3군데 우그러지고 찍혀왔다. 검수 및 출고 과정에서 꼼꼼하게 체크하고 주의를 기울이지 않았거나 배송과정에서 험하게 다루었기 때문이다.… Read More »

아이폰12프로 구입 완료

By | 2020-11-19

아이폰12 프로 구매를 완료했다. 열흘쯤 전에 애플 공홈에서 구매했으니 반품 가능기한이 사나흘쯤 남았으나 특별한 일이 생기지 않는 한 계속 쓰게 될게다. 7 써오다가 올 초에 아내가 11프로로 바꾸면서 넘겨준 8로 몇개월 더 사용하다가 이번에 구입했다. 페이스아이디야 마스크 시국에 절반은 무용지물이고 11프로 잠시 써봤을때도 느껴봤지만 카메라(사진)는 12프로에서 더욱 훌륭해졌다. 2009년 11월 블랙베리 (11개월 사용) 2010년 10월7일… Read More »

콩다래끼로 2주가량 고생, 마무리

By | 2020-11-13

주말을 앞둔 10월 마지막날쯤이었을게다. 왼쪽 아랫눈꺼풀이 붉으스름해지더니 뻐근해졌다. 가끔씩 찾아오는 콩다래끼다. 월요일에 병원에 갔을때는 빨갛게 부풀어 올랐고 닷새치 먹는 약과 연고, 물약을 처방받아왔다. 의사는 일주일동안 보면서 가라앉으면 다행이고 아니면 다시 병원에 오라 하였다. 수요일~목요일 즈음에 살짝 가라앉는 느낌이 있었는데 웬걸, 토요일 오후부터 다시 커지기 시작하더니만 일요일 아침에는 녹두알만하게 뽈록하게 곪아 버렸다. 눈밑이다보니 불편함도 불편함이고 누굴… Read More »

아내에게 애플워치 선물

By | 2020-11-12

한 달쯤 전 아내에게 애플워치6을 선물하였다. 원래 아내는 내 애플워치를 매일 보면서도 워치 쓰니까 좋겠다거나 자기도 필요하다는 이야기는 한번도 하지 않아 왔다. 필요없나? 싶었지만 사무실과 연구실, 현장을 왔다갔다하더라도 놓치는 알림이 없도록 하기 위해, 요가와 수영을 할 때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잠에 자다가 깨면 시계를 보는 습관이 있기에… 등의 이유로 구입하기로 했다. 선물… Read More »

고양이 녀석의 까방권

By | 2020-11-04

야옹이 녀석 데려온지 5년쯤 지났다. 집사와 고양이의 화목함을 측정할 수 있다면 상위 1%쯤은 되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살갑게 지내고 있다. 녀석은 머리와 등 처럼 고양이가 좋아하는 곳을 만지는 것을 좋아하는 것은 물론 많은 고양이들이 만지기를 거부하는 배, 다리, 발, 꼬리를 만지는 것도 기꺼이 허락해준다. 언제 안더라도 낑낑소리 한번 안내고 안겨주는 녀석은 정말 참을성이 많은 고양이다.… Read More »

아이폰12구매와 AC+ 구입 고민중…

By | 2020-10-29

아이폰11의 잔잔한 문제로 인해 올해 초 반품 후 아내가 아이폰11프로로 바꾸고 아내가 쓰던 아이폰8을 물려받아 쓰고 있다. 아이폰12가 새로 나왔고 오늘 공홈에서 12프로를 주문했다. 예상으로는 배송에 2주쯤 걸린다고 나왔으니 그 즈음이거나 조금 앞서서 받게될게다. 지금 아이폰8도 40기가쯤 사용하고 있어서 용량은 128기가로 주문. 원래는 프로맥스를 구매하려고 하였으나 예전에 번 6+에 덴 적이 있었던 것을 아내가 상기시켜주었다.… Read More »

맥북프로 배터리 스웰링으로 배터리 교체

By | 2020-09-30

2017 15인치 맥북프로 레티나 터치바 모델이 연식으로는 3년이 지났지만 배터리는 2년전에 교체했다. 키보드 수리를 하며 상판케이스와 배터리를 셋트로 교체되었기 때문이다. 1년정도 더 쓰다가 작년 액정 교체 이후로 클램쉘 모드로 완전히 전환하여 외장 키보드와 트랙패드를 사용해왔다. 올 7월이 되면서 일단 케어플러스는 만료된 상태. 몇주쯤 전 클램쉘 모드로 쓰다가 노트북 단독으로 사용해보니 약간 바닥면이 뒤뚱거리며 고정이 되질… Read More »

AWS 라이트세일 리부팅하기

By | 2020-09-23

SSH접속을 해보니 언제부터였는지 *** System restart required *** 메세지가 보였다. 그동안 수시로 해왔던 업데이트 중에 재부팅이 필요했던 업데이트가 있었던게 아닌가 싶다. 어떤 패키지가 재부팅을 필요로 하는지 찾아보았다. (…) 294일전이면 작년 12월 5일. 그때면 라이트세일로 이전한 날이다. 즉 한번도 리부팅하지 않고 사용했다는 이야기. sudo reboot 를 했더니 커서도 나오지 않고 마치 빈 에디터에 엔터치듯 화면이 올라가고…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