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September 2004

2004/09/30

By | 2004-09-30

차니 : “URL 하이재킹 논란에 붙여” 넷피아 VS 디지탈네임즈,유비즈의 다툼에 대해 해설해주고 계신다. 닭고기의 비밀 “…치킨집이나 패스트푸드점에 그럴듯하게 진연될 닭고기는 바로 그러한 닭들의 공포, 분노, 고통이 담겨있는 시체들과 부산물이다…” 와 아래 답변글들…

RSS는 골치덩어리가 될것인가.

By | 2004-09-30

블로그를 통해서 널리 알려지게 된 RSS (Really Simple Syndication)는 사이트내용이나 컨텐트를 쉽게 배포/수집하는 방법이다. 해당 사이트를 계속 열어보면서 새로 올라온 글이 있는지를 확인하는것이 아니라 RSS리더기를 통해서 거의 실시간으로 알 수 있다. RSS는 사이트입장에서 보면 뉴스레터처럼 컨텐트를 배급하는 도구이며, RSS를 구독하는 이용자의 입장에서는 스팸메일과 섞이지 않고 수시로 받아보는 소식지인 셈이다. 그런데 외국사이트에서 가끔 이 RSS때문에 사이트… Read More »

블로그가 웹+로그라면…

By | 2004-09-29

[업데이트] 2005.08.22 글에 언급된 네이버와 코멘트에 적어주신 이글루스 블로그, 두개 모두 없어졌다. ————– 유얼(2soulkiss)님이 제대로 하고 있다. 블로그를 통째로 링크블로그로 쓰고 계신다.

이별의 금단증세.

By | 2004-09-29

금연이 금연시작하기 시작한 순간부터 계속 흡연과의 욕구를 이겨내기 위한 노력의 시간을 말하는 것처럼, 이별이란것도 이별한 순간부터 계속 그리움과 외로움의 시간을 이겨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금연이야, 피고 싶지만 잘 이겨내고 있다고 누구에게든 자랑할 수 있지만 이별이란 것은 아직도 그사람을 그리워하고 있지만 참고 있다고 자랑할수가 없는것이다. 금연은 평생 담배를 참는것이라던데, 이 그리움도 평생 가지고 가야하는 것인지 두렵다.

랜덤플러스-_-

By | 2004-09-29

이름하여 랜덤플러스… 블로그코리아, 네이버블로그, 엠파스블로그, 야후!블로그의 랜덤블로그를 모아서 다시 랜덤하게 보여준다. -_-; 그이름도 멋진 R+Launcher를 눌러서 실행한다음 왼쪽 위 구석에 처박아 두고 링크를 클릭한다. 새창이 뜨면서 랜덤한 블로그가 나오면 적당히 두 창이 겹치지 않게 자리 잡은다음에.. 계속 클릭만 하면 된다. 이용료는 무료. 잇힝~ 동작하는 주소는 http://www.hof.pe.kr/r+http://www.blogwide.com/r+ ps: 9월 30일, 이글루스 추가했습니다. (근데 이거 쓰는사람 별로… Read More »

2004/09/29

By | 2004-09-29

이정환 : 불여우야, 마이크로소프트의 독점을 막아라 (via 푸코) (기사의 내용과는 별도로 FireFox는 고유한 제품이름인데 이것을 불여우로 호칭하는 것은 부적절하지 않을까? Apple사를 사과회사, Sun사를 태양사, IBM을 국제사무기상사로 부르지 않는 것처럼…) Seven Reasons Why Businesses Should Blog Now 젊은거장님의 파이어폭스용 스마트 검색 응응응하고 mylook님의 불여시 검색막대 커스터마이징이 같은 걸 말하는거죠? 둘다 아직 안깔아봐서 ;; 돌아다니다가 같은데인줄 착각했다.… Read More »

프레임 뿌시기.

By | 2004-09-28

예전에 줏어놨던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안에 불려진 내 블로그(사이트)를 브라우저 전체창으로 프레임 깨고 나오는 스크립트. <head>와 </head>사이에 집어넣는다. <script language=javascript> if(parent != window) { top.location.replace( window.location.href ); } </script> 덕분에 프레임으로 구성된 블로그코리아 폐인모드 무력화 -_-;;

블로그 잘 발견되게 하기.

By | 2004-09-28

Scobleizer가 제안하는 자신의 블로그의 방문객을 증가시키는 방법에 덧붙여 한국적인 실정에 맞는 방문객 증가책-_-;을 생각해보자. 내 블로그로 오는 통로인 링크를 여기저기에 설치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다.

2004/09/28

By | 2004-09-28

컬티즌 : “착한 칭찬의 놀이동산, 싸이월드” (via nobliz ) 블루문 : “쉰개는 넘어 보이는 송편을 포장해 주면서 5천원이라고 했다. 막판이라고 많이 주는 가 싶었는데 곧이어 옆에 있던 꿀떡…” 어제 오후늦게 시장에서 송편을 사왔는데 1근(400g)에 3천원, 1Kg에 7천원이다. 식구가 없어서 1근 달라고 했는데, 저울위에 올라간놈을 보니 진짜 딱 한주먹꺼리밖에 안되더라. 주머니에 집힌 돈이 5천원짜리길래 “5천원어치 주세요”…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