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February 2006

전설같은 사람

이글루스를 둘러보다 보게 된 글에 나온 전유성 때문에 가뜩이나 읽을 책이 쌓여있지만 같은 지은이가 쓴 다른 책인 사람 vs 사람을 구입했다. 척 노리스처럼 무슨 전설같은게 있는 사람들이 있다. 전유성이 1년에 책을 300권을 읽는다던지, 송재경씨가 예전에 한글카드를 끼우지 않은 상태로도 한글을 읽었다던지 하는.

논리, 수학문제

우연히 보게 된 넥슨입사문제라는 걸 보니 뭐;; 좋은 얘기들 많이 써 있다 -_-; 이런 논리, 수학문제 좋아하면 kids bbs ( telnet kids.kornet.net )의 QuizWit 게시판(웹버젼으로 읽기)에 가면 1994년부터 장장 13년동안 쌓인 퀴즈를 풀어보는 것도 좋을 듯. 예를 들면 1995년 7월 24일 Tyl이라는 분이 쓰신 이런 문제들. 어떤 섬에는, 언제나 참말만 하는 기사와 언제나 거짓말만 하는… Read More »

웹2.0식으로 생각하기

웹2.0컨퍼런스에서 차니님 발표내용중에 “웹2.0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데이타를 다루는 기술”이라고 하셨듯이 “It’s about data first, experiences and functionality second“. (via tech.memeorandum)

남대문시장에서 환불받아 오기

경험에서 말하건데, 용산전자상가나 남대문시장 등에서 산 물건을 환불,교환하려고 갈 때는 판매자가 아래와 같이 대할 것임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어제 일을 기억하기는 커녕 오늘 생전 처음 만난 사람처럼 뻔히 쳐다보며 고개를 갸우뚱 한다. (마치 ‘이 분은 누구시길래 내 앞에서 이런 이야기를 하고 계실까? @.@’ 하는 표정) 언성을 높여 주위 상인들과 지나가는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 내가… Read More »

네이버 오픈백과의 "웹2.0"

Web2.0 -네이버 오픈백과- Web2.0은 위의 예제와 같이 데스크탑이라는 컴퓨터 분야를 집어 삼킬지도 모른다. 결정적으로 운영체제 자체가 없어질도 모른다. 간단히 인터넷이 되는 TV 에서 모든 것을 할수 있을지도 모른다. 보다 쉽게 임베이딩이 될지도 모른다. 조그마한 PDA에서 고품격의 워드프로세서 작업을 하게 될지도 모른다. Web은 가정생활 속의 일부가 될지도 모른다. 모른다 6종셋트의 압박.

"끈적거리는 사과"

끈적거리는 사과… by 초절절정하수 (via 쿨짹) 농약의 안에는 정착제라는 것이 섞입니다. 쉽게 생각해서 농약을 뿌린 것을 코팅하는 약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정착제가 섞인 농약은 일단 마르면 웬만큼 비가 와도 씼기지 않습니다. 당연히 물에 씼어도 대부분은 그냥 남아있구요…. 사과를 닦을 때 끈적이는 느낌이 정착제의 그 느낌입니다. 제..젠장; 끈끈한 사과 그냥 츄리닝 궁댕이 쪽에 대고 벅벅 문질러 먹었단… Read More »

쌓아놓는 RSS

RSS구독리스트가 메일링이나 즐겨찾기처럼 방대해져서 읽지않은 글이 수백개 수천개씩 쌓이고 있다면 하루 날잡아서 자신이 볼 수 있는 만큼만 남기고 정리하자. 정말 필요한 곳이라면 나중에 다시 추가될테니까.

네이트온 문자구입 중 애로사항

요즘 들어 문자 쓸 일이 좀 많아져서 네이트온의 무료문자가 다 소진되었다. 그럼 한번 충전이나 해볼까, 싶어서 “문자쿠폰구매”를 시도했다. 어라? 싸이월드 도토리로 계산하는건가보네? 도토리 모자라면 충전하라고 하겠지 뭐. 200개 구매 선택하고 구입버튼 클릭. “도토리가 부족합니다.”라는 알림메세지가 나왔다. 확인 버튼을 클릭했더니 알림메세지와 방금 전 문자메세지 상품 창이 같이 닫혀버린다. 그리고는… 끝??? 땡??? The End??? 장사 안하세요? SMS…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