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감나는 연기

By | 2006-02-18

“농민과 함께 ‘쌀과 영화’ 지켜냅시다”

안성기, 최민식, 이병헌, 전도연, 김혜수, 김민준, 신하균, 문근영, 배두나, 이준기 등 배우들은 일제히 무대에 올라 민중가요 ‘아침 이슬’을 부르며 시민들에게 스크린 쿼터 사수 지지를 요청했다.

연출한 정치의식에는 벌점 3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