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3년

2003년 7월 22일 첫 글을 쓴 이후로 오늘로 딱 3년이 되었습니다. 내일부터 4년차로 접어드는군요. 맹렬하게 써 대던 초기와 다르게 “한결같은 블로깅의 어려움”을 느낍니다만 다르게 해석하자면 조급해 하지만 않는다면 나름대로 편안한 면도 있습니다. 지친 것이라기 보다는 바쁜 일상과 업무와의 연관성 때문에 완급을 조절하는 중이라고 위안을 삼고 있는 중이지요. 이러한 현상 또한 이런 식으로 기록이 되고 있는 셈이지요.
blog your life~
blog_your_life.jpg

8 Replies to “블로그 3년”

  1. 홈페이지에서 블로그로 전환하지 않았던 시절 설치형 블로그 찾아보다가 여기를 우연하게 흘러들어왔던 기억이 나는군요. 그 때 당시 무버블타입으로 운영하던 몇 분과 B2로 운영하던 이 곳. 세월이 벌써 그렇게 됐나싶군요.
    앞으로도 쭈욱~! 따뜻함과 뻘쭘함이 교차하는 것을 지켜보고 싶어요.
    3주년 축하해요! 🙂

  2. 올해 3주년이 된 분들이 많죠. 늘 꾸준한 hof님의 글을 보는 독자로서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_^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