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509

간호사가 아니에요!!! -zestor-

그건 인성의 문제지 간호사냐 조무사냐의 문제가 전혀 아니잖냐? 오히려 계급의 문제에 인성을 결부시켜 그 저급한 속내를 드러내는 사람들이 훨씬 저열해 보인다

간호사와 조무사 ? 중요하지 않다고 ? -거북이아찌-

문제는 간호사를 많이 고용하지 않고, 그 자리를 1년제 학원에서 속성과정으로 배출되는 저임금의 조무사를 고용하고, 그들에게 높은 ‘직업윤리’나 ‘도덕적 의무감’을
갖도록 하는 기회를 주지 못하고 있는, 현재의 병원 운영 체계의 문제일 것입니다.

신생아학대사건 범인이 누구인가? -두호리-

나는 우리나라가 ‘하고싶은거’하면서 살수 있는 환경이 되었으면 좋겠다. 정수라 노래 처럼 ‘원하는것은 무엇이든 얻을수있고, 원하는것은 무엇이든 할수가 있어~아아 대한민국’ 노래가사처럼 하고싶어서 하는 사람이 하는 교육,서비스,의료,봉사를 받았으면 좋겠다는거다.

두호리님의 글에 등장한 의사를 보며 생각난 김규항님의 돌팔이, 돌팔이2, 돌팔이3, 그리고 같이 등장한 교사에 대한 내용을 보며 생각난 나의 추억

1 thought on “050509”

  1. 마음이 심란해 집니다.제가 요즘 병원에 다니고 있는데, 병원이 하는짓에 화가나고 있었거든요.그 이유를 돌팔이123이 설명해 주네요. 정말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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