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blah~blah~

얼마전 이베이에 기업블로깅에 대한 서비스를 내놓았

By | 2004-12-07

얼마전 이베이에 기업블로깅에 대한 서비스를 내놓았던 Jeremy C. Wright가 자신이 1년동안 쓴 글중에 괜찮다고 생각하는 글 24개를 뽑았다. 우리도 연말을 맞아 각자… 자신의 1년 블로깅중 뿌듯한 글 5개나 10개쯤 뽑아서 모아보는 건 어떨까? 뭐 어디로 모으진 않더라도 그냥 혼자만 봐도…

뉴라이트

By | 2004-12-04

“이른바” 뉴라이트 운동이라는 것에 대해 두 블로거분이 쓰신 또는 인용하신, 다른 입장의 글이 있기에 링크를 남긴다. 뉴라이트를 아시나요? – 두호리닷컴 – “386주체들의 특징과 80년대 민주화 운동의 성격을 잘 알고 있는 뉴라이트 주체들이 같은 386세대로서 일말의 책임을 갖고, 혼돈의 시간을 최소한으로 줄여보겠다는 충정으로 뉴라이트 운동을 시작” 뉴라이트 운동권(?)의 실체 – gator – 뉴라이트 운동가들은 조금도 변하지… Read More »

자동번역 웃긴건 다른나라도 마찬가지.

By | 2004-12-04

번역사이트에서 자동번역하면 엉뚱한 결과가 나오거나 심지어 인공지능 소설을 써버리는 경우가 있는데, 다른 나라에서도 마찬가지인가보다. Bharath Ganesh가 “Aishwarya’s mom is nice and cool”이라는 문장을 구글 번역페이지에서 스페인어로 바꾼 뒤에 다시 영어로 바꾼 결과를 보고 새벽3시에 웃음보가 터져서 잠자는 식구들을 다 깨웠단다. Aishwarya의 엄마는 괜찮고 멋지다.(nice and cool)는 문장이 “Aishwarya의 가슴은 유쾌하고 신선하다.(The breast of Aishwarya is… Read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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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 2004-12-04

놀랍다. 예금 4억을 갖고도 건당 10원짜리 하루 6천건알바하는 웹피디 블로거. 🙂